'동상이몽2' 최수종 "32년동안 몸무게 그대로..밀가루X튀긴 음식 안 먹어" 관리 끝판왕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최수종이 데뷔 후 지금까지 몸무게가 똑같다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화보 촬영을 위해 관리하는 조현재의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보던 출연진은 최수종에게 "데뷔때부터 지금까지 몸부게가 그대로 아니냐"고 물었고, 최수종은 "그대로다. 67KG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동상이몽 [SBS 캡처]

그는 "밀가루 안 먹고, 튀긴 음식도 안 먹는다"고 말했고, 밀가루와 인스턴트를 좋아하는 조현재는 당황해 웃음을 안겼다.

조현재는 "3주동안 3KG 감량했다. 요즘 귀도 안들리고 어지럽다"고 다이어트 휴유증을 밝혔다.

조이뉴스24 이지영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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