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란, 우리들컴퍼니와 전속계약…토니안·박은혜와 한솥밥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이 '우다사' 박은혜와 한식구가 됐다.

27일 우리들컴퍼니 측은 "최근 김경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면서 "다방면에 재능이 많은 김경란이 앞으로 다양한 방송에서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방송인 김경란[사진=우리들컴퍼니]

김경란은 2001년 KBS 27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간판 뉴스프로그램인 '뉴스9', '뉴스광장'과 '스펀지', '생생 정보통' 등 교양·예능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으며, 정확한 정보전달력과 뛰어난 방송센스로 인정 받았다.

현재 김경란은 국악방송 '문화시대 김경란입니다'에서 진행자로 나서 청취자들과 만나고 있으며,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즌2'에서 진솔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있다.

김경란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우리들컴퍼니는 가수 토니안이 대표로 있는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배우 박은혜를 비롯해 최재환, 권혁현, 이해운, 손세빈 등이 속해있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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