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 터키 등 진출국 영업 재개 허가에 일시 휴업 종료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CJ CGV가 각 국가별 영업 재개 허가를 받아 일시 휴업을 종료한다.

CJ CGV 측은 6일 진출국 중 일부에서 영업 재개 허가를 받아 일시 휴업을 종료한다고 공시했다.

CGV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국가별로 극장 일부 또는 전부를 일시 휴업해왔다.

[사진=CJ CGV]

이에 중국은 지난달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영업을 재개해 104개 극장을 운영하고 있다. 터키는 지난달 1일 영업 재개 허가를 받았으나 콘텐츠 수급을 고려해 오는 7일부터 순차적으로 영업 재개에 나설 예정이다.

인도네시아에서는 8월 하순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베트남에선 5월 9일부터 70개 극장을 정상 영업 중이다. 국가별 영업 현황과 재개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조이뉴스24 박진영기자 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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