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려욱♥타히티 출신 아리, 열애 인정 "친한 선후배에서 연인으로 발전"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슈퍼주니어 려욱이 첫 열애설에 휩싸였다. 상대는 타히티 출신 배우 아리(김선영)다. 두 사람의 나이차는 7살이다.

30일 려욱의 소속사 SJ레이블 측은 "양측 확인 결과 려욱과 배우 아리는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됐습니다"라고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슈퍼주니어 려욱과 타히티 출신 아리가 열애를 인정했다.[사진=아리 트위터, 조이뉴스24 DB]

려욱은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슈퍼주니어의 유닛 K.R.Y.로 활동했다. 려욱은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DJ로 활동했고, '엔터K' '어 송 포 유5' '동네앨범' 등에도 출연했다. 뮤지컬 '늑대의 유혹' '하이스쿨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계셔' '아가사' '광염 소나타' 등에서도 활약했다.

아리는 2012년 걸그룹 타히티로 데뷔해 메인 래퍼로 활동했다. 팀이 해체된 후에는 연기자로 변신해 연극 '엄마의 레시피', 뮤지컬 '서른 즈음에2' 등에 출연했다.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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