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윤현숙, 나이 무색한 동안 미모...'양악수술하길 잘했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윤현숙이 하와이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올렸다. 이어 “Rain 비가 온다 #비온다 #상쾌해 #좋다 #하와이 #윤현숙 #일상 #rainyday #fresh #love #daily #yoonhyunsuk #hawaii”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현숙은 화장기 없이 수수한 얼굴로 셀카를 찍고 있다. 50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한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윤현숙 SNS

한편, 윤현숙은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했다. 이후 이혜영과 여성 듀오 코코로 활동하다가 연기자로 전향했다. MBC '달콤한 인생' '애정만만세' 등에 감초 조연으로 출연했다.

지난 2012년에는 양악수술을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bonbon@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