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수 측 "홍자매 신작 '환혼' 오디션, 결정된 것 없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박혜수와 홍자매가 드라마로 만날 수 있을까.

박혜수의 소속사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조이뉴스24에 "홍자매의 신작인 '환혼' '오디션을 본 건 맞다. 하지만 아직 결정된 건 없다"라고 밝혔다.

배우 박혜수가 19일 오후 서울 상수동 인터뷰 카페 라부에노에서 열린 조이뉴스24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조이뉴스24 DB]

홍자매는 '호텔 델루나'를 비롯해 '주군의 태양', '마이걸', '최고의 사랑', '환상의 커플' 등을 집필한 스타작가다.

'환혼'은 천기를 다루는 젊은 술사들의 사랑과 성장을 다루는 판타지 드라마로 알려졌다.

SBS 'K팝스타' 시즌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박혜수는 '용팔이'로 본격 배우로 데뷔했다. 이어 드라마 '청춘시대', 영화 '스윙키즈',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등에서 열연했으며, 현재 KBS 드라마 '디어엠' 주연을 맡아 촬영 중이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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