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171cm로 부쩍 큰 최근 모습 공개


'국민 남동생' 유승호의 최근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5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교육홍보대사 임명식에 참석한 유승호는 171cm로 훌쩍 커버린 키, 우수어린 눈빛으로 "이대로만 자라다오"라는 누나 팬들의 기대에 어긋남이 없이 멋지게 성장한 모습을 선보였다.

유승호는 지난해 드라마 '태왕사신기'와 '왕과 나'에서 인상적인 연기와 함께 성숙한 모습을 선보여 국민 완소남으로의 떠올랐다.

또한 그는 최근 드라마 출연 이후 부쩍 높아진 인기로 인해 웃지 못할 사건을 겪기도 했다.

일산 백석중학교에 재학 중인 유승호를 보기 위해, 바로 옆에 위치한 백신고등학교의 여학생들이 체육시간에 한꺼번에 몰려 두 학교 사이의 담벼락이 무너지는 사건이 발생한 것.

이처럼 누나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유승호는 서울로 수학여행을 떠난 시골 아이들의 좌충우돌 소동을 그린 영화 '서울이 보이냐'(5월 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조이뉴스24 이지영기자 jyl@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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