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생, 한터차트 주간 1위 '기염'


[박재덕기자] SS501 출신 가수 허영생이 한터차트 주간 1위에 등극했다.

지난 12일 첫 솔로 미니앨범 '렛 잇 고(LET IT GO)'를 발표하고 컴백한 허영생은 한터차트에서 발매와 동시에 실시간 1위, 일간차트 1위 등을 기록한 데 이어 4일 간의 집계량(약 1만7천장 추정)으로 주간 1위에 오르며 솔로 데뷔의 화려한 막을 열었다.

허영생은 발라드를 부를 것이라는 모든 이의 예상을 깨고 댄스곡 '렛 잇 고'를 통해 SS501 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허영생의 재발견'이라는 호평을 얻었다.

허영생은 또한 아이돌 그룹 출신으로는 이례적으로 음원 성적에서도 순항을 보이고 있다. 음반판매량에 비해 음원 성적이 좋지 않은 패턴을 보이는 아이돌 그룹 출신 솔로가수들이지만 허영생은 멜론, 벅스, 도시락, 소리바다 등 음원 사이트에서도 10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방송을 통한 무대 역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조이뉴스24 박재덕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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