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오리콘 위클리 11번째 1위…해외가수 최초


[장진리기자] 동방신기가 싱글 '안드로이드'로 오리콘 위클리 차트 1위에 올랐다.

동방신기는 11일 발매된 새 싱글 앨범 '안드로이드(ANDROID)'로 발매 당일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에 올랐고, 17일 발표된 오리콘 위클리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동방신기가 오리콘 위클리 싱글 차트 정상에 오른 것은 11번째로, 이번 싱글로 누적 판매량 310만장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오리콘은 "동방신기가 발매 첫주 15만 2천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오리콘 위클리 싱글 차트 1위에 올랐다. 이로써 싱글 누적 판매 310만 4천장을 돌파했다"며 "이는 미국 듀오 카펜터스가 싱글 누적 판매량 300만 2천장을 기록한 이후 10년 10개월만에 이뤄낸 해외 그룹 사상 최다 판매량 기록"이라고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또한 동방신기는 오리콘 랭킹 발표 45년만에 해외 가수 최초로 위클리 싱글 차트 10회 1위라는 대기록을 다시 한 번 뛰어넘는 쾌거를 거뒀다.

한편 동방신기는 하반기 국내 컴백을 준비 중이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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