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신인 백승헌 '해 뜰 때까지' 작사 '실력 과시'


[장진리기자] 김재중이 신인가수 백승헌의 작사가로 참여하며 후배 지원사격에 나섰다.

김재중은 백승헌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해 뜰 때까지'의 가사를 작사했다. '해 뜰 때까지'는 김재중의 달콤한 감수성을 바탕으로 여자를 사랑하기 시작하면서 느끼는 남자의 설레는 마음을 솔직하게 풀어낸 가사가 특징이다.

특히 김재중은 작사는 물론 뮤직비디오에까지 직접 출연해 힘을 보탰다. 김재중의 상대역으로는 김지원이 출연해 애틋한 러브스토리를 완성했다.

한편, 백승헌의 데뷔곡 '해 뜰 때까지'는 허각의 '죽고 싶단 말밖에'를 작곡한 범이낭이 콤비의 작품으로 미디엄 템포의 드럼비트에 벨, 브라스, 일렉트로닉 피아노가 어우러진 곡이다.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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