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스토리]'치명적 간신' 주지훈


영화 '간신'(민규동 감독)에서 조선 최고의 간신 임숭재 역을 맡은 배우 주지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숭재는 조선 팔도에서 1만 미녀를 징집해 궁으로 입궐하고, 왕의 총애를 받는 후궁 장녹수와 첨예한 권력 다툼을 벌이게 된다.

연산군 11년, 1만 미녀를 바쳐 왕을 쥐락펴락 했던 희대의 간신들의 치열한 권력 다툼을 그린 영화 '간신'은 지난 21일 개봉해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의 사극임이라는 핸디캡을 안고서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누적관객수 334,057명을 기록하며 선전중이다.

조이뉴스24 박세완기자 park90900@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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