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아, 기상캐스터 업무 종료에 눈물 "51개월 대장정, 아쉬운 작별"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김민아 기상캐스터가 마지막 날씨 방송을 마치고 눈물을 흘렸다.

김민아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전)기상코스터 김민아입니다. 오늘 저는 마지막 날씨 방송을 마쳤습니다"라고 밝혔다.

김민아 기상캐스터가 마지막 날씨 방송을 마치고 눈물을 흘렸다.[사진=김민아 인스타그램]

[사진=김민아 인스타그램]

이어 "몇 주 전 결정된 뉴스 개편과 날씨 코너 폐지로 인해 아쉽지만 작별해야만 하네요. 51개월간의 대장정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계속 열심히 뛰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민아는 마지막 날씨 방송을 마친 후 눈물을 흘렸다. 기상캐스터 업무가 끝난 후 JTBC '아침&' 제작진은 전광판에 송별 메시지를 띄우기도 했다.

김민아는 2016년부터 약 5년 간 JTBC 기상캐스터로 활약해왔다. 최근에는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조이뉴스24 박진영기자 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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