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 '개그야-가슴팍도사'로 컴백


개그맨 심현섭이 MBC '개그야'에 출연을 확정, 본업인 개그맨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심현섭은 '개그야'에 출연 중인 박준형, 정종철과 함께 새 코너에 나서 엉터리 외국어 개그를 선보일 예정이다.

심현섭은 또 다른 코너 '가슴팍도사'에서는 '여장 도사'로 활약한다. 두 아들과 함께 점집을 운영하고 있는 엄마라는 설정으로 등장해 고민 해결을 하는 과정을 통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코너에는 매주 인기 게스트가 초대되는데 첫번째 고민 상담 게스트로는 솔비가 등장한다.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의 솔비와 '가슴팍도사' 심현섭이 벌이는 팽팽한 신경전이 웃음을 예고하고 있다.

심현섭은 오는 14일 첫녹화에 나서며, 심현섭의 컴백 등 새 얼굴, 새 코너로 개편된 '개그야'는 오는 18일 오후 11시 55분에 첫방송될 예정이다.

박재덕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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