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소영, 팀 탈퇴 '조기졸업'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소영(본명 유소영)이 팀을 탈퇴한다.

애프터스쿨 소속사 관계자는 29일 "소영이 건강이 좋지 않고, 부모도 소영이 연예 활동을 하기보다는 공부하기를 원해 팀 탈퇴를 결정했다"고 밝혔디.

이 관계자는 "팀이 입학과 졸업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소영의 경우 조기졸업으로 보면 된다"며 "소영이 팀 탈퇴 후에도 모든 일에서 빛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추후 애프터스쿨 운영 방안과 관련, "5인조로 운영할 지 새 멤버를 영입할 지 결정되지 않았다"며 "다각도로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소영은 애프터스쿨 멤버로서 귀엽고 청순한 미모에 밝은 성격의 분위기 메이커로 사랑받았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오는 11월 말경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조이뉴스24 박재덕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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