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 日 '테라오카 계란간장'에 도전장

다양한 간장 선호하는 소비자 니즈 맞춰 '계란이 맛있어지는 간장' 출시


[아이뉴스24 장유미 기자] 샘표가 '계란이 맛있어지는 간장'을 새롭게 선보이며 일본 '테라오카 계란간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샘표는 따뜻한 밥과 계란 프라이에 뿌리기만 해도 맛있는 계란 간장밥을 완성할 수 있는 '계란이 맛있어지는 간장'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73년간 쌓은 대한민국 1등 간장의 발효 노하우로, 100% 자연숙성 간장의 풍부한 맛과 향은 유지하면서 염도는 25% 낮춰 간장을 요리에 직접 뿌려도 짜지 않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계란 간장밥 뿐만 아니라 전이나 무침 소스 등 다양한 용도에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계란이 맛있어지는 간장. [사진=샘표]

특히 '계란이 맛있어지는 간장'은 사용 중에도 공기의 유입을 차단하는 ‘안심 밀폐용기’를 사용해 신선한 간장 맛과 품질을 끝까지 유지할 수 있다. 또 '미세 조절 캡'을 적용해 한 방울 단위로 양을 조절할 수 있어 간 맞추기에도 용이하다. 신제품은 대형마트와 샘표식품 온라인 마켓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신영모 샘표 마케팅 담당자는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아이 전용 간장, 회 전용 간장 등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여왔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관심을 반영한 다양한 용도별 제품들을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장유미기자 swee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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