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케임브리지 한국학 석‧박사 과정 신설…학부 설립 방안도 검토

영국 케임브리지대에 한국학 석‧박사 과정이 신설됐다. 케임브리지대는 추후 학부에 한국학과를 설립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케임브리지대에 따르면 아시아 및 중동 연구 학...

  1. [바이든 시대] 美대통령 취임…"무의미한 싸움 끝내자" 화합 강조

    도널드 트럼프 정부가 끝나고 새로운 바이든 행정부가 출범했다. 로이터 등의 주요외신들을 따르면 미국 민주당 조 바이든(78세)이 20일 워싱턴DC의 의사당에서 취임 선서를 하고 제 46대 미국 대통령에 취임했다. 바이든 정부는 신종⋯

  2. 모더나 접종 중단, 캘리포니아서 집단 알레르기

    코로나19 백신을 접종 중인 군인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모더나 백신 접종이 중단됐다. 로이터통신 등 현지 매체들은 19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의료센터에서 백신을 접종받은 6명이⋯

  3. 미국 바이든 2천조원 규모 경기부양책 발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1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 뉴어크 자택 인근 크리스티아나 병원에서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하고 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14일(현지시간) 1조9천억달러(2천82조원) 규모의 신⋯

  4. 트럼프 "탄핵 추진, 엄청난 분노 일으켜…내 발언 적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자신에 대한 의회의 탄핵 추진이 "엄청난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면서도 "폭력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지난 6일 자신의 연설이 지지자들의 의사당⋯

  5. 일본 정부 "위안부 배상 판결 국제법 위반…시정 조치 강력 요구"

    가토 가쓰노부 신임 관방장관. 일본 정부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게 배상하라는 한국 법원의 판결에 대해 "국제법 위반"이라며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가토 가쓰노부(加藤勝信) 일본 관방장관은 8일 오⋯

  6. '의사당 난입' 트럼프 지지 시위대 4명 사망…52명 체포

    6일(현지시간) 미 의회 경비대가 의사당에 난입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을 하원 근처에서 총으로 제압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지지하는 시위대가 6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의사당에 난입하는 과정에 4명⋯

  7. 트럼프 지지자들 美의회 난입…바이든 "시위 아닌 반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6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 윌밍턴의 퀸 극장에서 연설하고 있다. 바이든 당선인은 미 국회의사당을 점거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을 향해 "시위가 아니라 반란"이라며 즉각 해산을 요구했다. [아이뉴스24 박은희⋯

  8. WHO "전세계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66만명 돌파"

    전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최고치를 또 다시 갈아치웠다. 16일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지난 14일(현지시간) 일일 신규 확진자가 66만명을 기록했다. WHO 코로나19 상황판에 따르⋯

  9. 오바마, '대선 불복' 트럼프에 "우리는 법 위에 있지 않다"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대선 결과에 불복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16일 외신 등에 따르면 오바마 전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CBS 인터뷰에서 평화적 권력 이⋯

  10. 中기술업계, 바이든 당선 환영…양국갈등 완화는 '글쎄'

    중국 기술업계 종사자들은 이번 미국 대통령 선거전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의 승리를 축하하며 크게 환영하고 있다. 바이든 차기 정부가 중국과 건설적인 관계를 조성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차기 정⋯

  11. 바이든 후보, 선거인단 279명 확보로 당선

    조지프 바이든 후보가 트럼프 대통령을 누르고 대통령에 당선됐다고 미국 언론들이 7일 오후 일제히 보도했다. 이날 바이든 후보는 네바다와 펜실베이니아에서 승리하면서 선거인단 279명을 얻어 당선 기준인 270명을 넘어 당선이 확정됐고⋯

  12. 바이든, 46대 美대통령 당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미국의 제 46대 대통령에 당선됐다. 조 바이든 민주당 대통령 후보는 펜실베니아주에서 승리해 270석 이상을 확보하며 미국대선에서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현 대통령을 제치고 승리⋯

  13. 문대통령 SNS 축하 메시지 “양국관계의 발전에 기대가 크다”

    문재인 대통령은 8일 오전 SNS 메시지를 통해 조 바이든 대통령 후보의 당선을 축하했다. 미국 언론들은 7일 오후(미국 시각) 바이든 후보가 네바다와 펜실베니아에서 승리해 확보 선거인단 수가 270명을 넘어서자 당선자 확정을 앞다투어⋯

  14. [미국 대선 D+3]트럼프, '붉은 신기루' 작전 확산에 총력

    조 바이든 후보의 승리 선언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에게 불리한 개표를 멈추기 위해 부정 투표를 이유로 개표중단을 요구하는 소송을 확대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 선거대책본부 관계자들이 5일 오⋯

  15. [미국 대선 D+1]트럼프, ‘붉은 신기루’ 작전 개시

    트럼프의 선거 불복 시나리오 ’붉은 신기루‘가 실행에 들어갔다. 트럼프는 4일 아침 백악관에서 ”모든 개표는 중단돼야 한다“고 선언한 이후 민주주의 절차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전략의 시행을 개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4일 개표⋯

  16. [미국 대선 D-0]트럼프, 백악관에서 ‘승리’ 선언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4일 오후 4시 25분 백악관에서 성명을 발표하고 자신의 승리를 선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곧 대법원에 모든 개표를 중단하도록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나 대법원에 개표 중단을 요⋯

  17. [미국 대선(한국 시각 16:20 현재)]선거인단 확보, 바이든 225 : 트럼프 213

    한국 시간 4일 오후 4시 20분 현재 개표 결과 민주당의 바이든 후보가 225명,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13명 선거인단을 각각 확보했다. 미국 전체의 선거인단은 하원의원 435명과 상원의원 100명, 수도인 워싱턴DC의 선거인⋯

  18. [미국 대선 D-1]트럼프의 재선 음모 ‘붉은 신기루’ 작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붉은 신기루' 작전으로 재선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일(미국 현지 시각) 치러질 미국 대통령 선거는 일찍부터 우편함 분실, 선거 소송, 지역적 무장봉기 가능성 등으로 역대 어느 대통령⋯

  19. [미국 대선 D-2]여론조사는 바이든의 확실한 승리

    미국 전국 여론조사에서 조 바이든의 지지율 상승세가 투표를 이틀 앞둔 1일까지 계속 이어지면서 트럼프와의 격차를 더 벌리고 있다. 지난달 31일 영국 BBC 방송 집계에 따르면 여론조사 결과 전국 지지율은 바이든이 52%, 트럼프가 43%였⋯

  20. [미국 대선 D-5]라스무센, “트럼프와 4년 더”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당시 여론조사에서 압도적 우위를 보이던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후보를 제치고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을 예측했던 미국 여론조사기관 라스무센이 이번에도 2016년의 복사판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