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문일답]디지털 뉴딜 본격화 …일부 '역기능'은 숙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디지털 뉴딜'을 통한 디지털 대전환 선도를 선언했다. 다만 추진 과정에서 불거질 일자리 감소, 교육격차 상승, 민간투자 저해, 미흡한 규제개선 등에 대한 우려도 나왔다. 이 같은 역기능을 얼마나 해소할 지가 관...



  1. 최기영 "디지털 뉴딜 속도감 있게 시행, 성과 내겠다"

    과거 미국 대공황 때 '후버댐' 건설이 뉴딜의 대표 사업으로 일자리 창출과 경기부양 효과뿐만 아니라 댐에서 만들어진 전력생산과 관광산업, 도시개발까지 다양한 연관 산업과 부가가치가 만들어졌다. 이같은 사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 최기영 장관, 디지털 뉴딜 3가지 당부 '속도·효율·발굴'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연구기관과 유관기관, 관련 협단체장에게 디지털 뉴딜 성공을 위해' 속도·효율·발굴'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최기영 과기정통부 장관은 14일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ICT 분야 연구기관, 유관기관


  3. 과기정통부, '디지털 뉴딜' 추진기관과 정책소통 "마중물 시급"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기관과의 정책소통을 통해 디지털 뉴딜 성공을 논의한다.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4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ICT 분야 연구기관, 유관기관, 협·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 뉴딜


  4. 160조 '한국판 뉴딜' 10대 과제는?

    "정부는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 분야에서 한국판 뉴딜의 간판사업이 될 10대 대표사업을 선정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한국판 뉴딜 국민보고대회를 통해 한국판 뉴딜을 소개하며 우리나라의 대전환을 이끌 10대 대표


  5. "디지털기본역량센터, 이름을 지어주세요"

    디지털기본역량센터 이름 및 슬로건 공모에 나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과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디지털 기본 역량센터 이름 및 슬로건 공모전'을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고 14일 발표했다. 과기정통부는 디


  6. KISDI, 충북지역 ICT 정책연구 활성화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원장 권호열)은 충북연구원(CRI)과 충북과학기술혁신원과(CBIST) 함께 10일 충북연구원에서 국가 및 충북지역 ICT 정책연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충북연구원은 충북지역 중·장


  7. 6월의 D·N·A기업, 링크플로우·신테카바이오·스트라드비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월의 데이터(D)·네트워크(N)·인공지능(A) 우수사례로 링크플로우, 신테카바이오, 스트라드비젼 등 3社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DNA) 우수사례’ 선정은 과기정통부가 지난 4월부터 매


  8. 과기정통부, DNA 우수사례 '링크플로우·신테카바이오·스트라드비젼'

    데이터와 네트워크, 인공지능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는 지난 6월 데이터(D)·네트워크(N)·인공지능(A) 우수사례로 링크플로우, 신테카바이오, 스트라드비젼 등 3건을 선정했다고 13일 발표했다. 밝혔다.


  9. 최기영 장관, 15일 이통3사 CEO 회동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오는 15일 이통3사 CEO와 만난다. 한국판 뉴딜 정책을 추진 중인데 따른 민관 협력을 논의하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한축을 이루고 있는 네이버와 카카오 등 플랫폼 사업자와의 회동도 연이어


  10. 21대 국회 과방위 여·야 의원 확정…ICT 현안처리 속도낼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 원자력안전위원회 등 4차산업혁명을 이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구성이 완료됐다. 그간 밀린 ICT 현안처리에도 속도가 붙을 수 있을지 기대된다. 6일 국회에 따르면 미래통합당


  11. 기업·벤처 출신 여야 의원 '디지털 경제' 띄운다

    "한달 전까지만 해도 기업에 있었다. 국회의원 300명 중 이공계열 전공자가 채 10%가 안된다. 초선 151명 중 이과 출신은 5명밖에 안된다. 입법도 이해와 지식이 있어야 속도를 낼 수 있다. 다행히 기업과 벤처 출신 의원들이 있어 이들을 통


  12. "디지털 전환, 정보보호 산업 성장 기회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일 '제2차 정보보호산업 진흥계획' 추진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과기정통부는 이날 자리에서 업계와 학계 전문가들에게 이번 진흥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2차 계


  13. 국회 디지털경제 혁신연구포럼 출범…'AI·게임·OTT' 위한 '협치'

    여야가 함께 대한민국의 디지털경제를 연구하는 의원연구단체, 국회 디지털경제 혁신연구포럼을 출범시켰다. 윤영찬, 이용우 의원(더불어민주당)과 이영, 허은아 의원(미래통합당)은 1일 국회 디지털경제 혁신연구포럼을 출범시키고 디지털


  14. 4차위, 해커톤 개최…비대면진료·돌봄로봇 등 논의

    4차산업혁명위원회가 해커톤을 개최, 비대면 진료와 돌봄로봇, 농어촌 빈집 문제 해결에 나선다. 4차산업혁명위원회(위원장 윤성로)는 1일 발대식 이후 1박2일 동안 3개 의제를 논의한다고 발표했다. 윤성로 4차위 위원장


  15. '카톡·패스'로도 통신 서비스 가입 '원스톱' 된다

    "샌드박스로 승인해주는 게 중요한게 아니라 빨리 시장에 출시되고 국민이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게 더 중요하다.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은 30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0차 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


  16. SW교육 민간자격 운영 가이드라인 마련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소프트웨어 교육 지도사 및 SW 능력 민간 자격 운영 기관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고 29일 발표했다. 가이드라인은 민간 자격 운영기관이 연도별 자격 운영 시행 계획을 매년 12월 31일까지 수


  17. 인공지능·데이터 플랫폼으로 '디지털 뉴딜' 속도 낸다

    인공지능 선진국들이 1천조 원 이상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신기술 개발에 투자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정부도 ‘디지털 뉴딜’ 로드맵을 공개하며 맞대응에 나섰다.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 발표에 따라


  18. '규제샌드박스' 법령 정비 완료 안되면…유효기간 연장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임시적으로 허가를 받은 서비스 관련 해당 기간 내 법령 정비가 이뤄지지 않을 시에는 유효기간이 자동 연장되는 법안이 발의됐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정필모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임시허가 기간


  19. KEA, AR·VR 특화 과정 대학원 공동 입시설명회 개최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서강대학교·한국과학기술원과 함께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특화과정 대학원 입시설명회를 오는 25일 오후부터 비대면으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가상증강현실 전문인력양성사업 일환으로 진행


  20. 공공 클라우드 전면 전환…조달체계도 손질

    정부가 공공 부문 IT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전면 전환한다. 민간 클라우드를 효율적으로 도입하기 위해 조달체계도 손질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4일 열린 제16차 4차 산업혁명위원회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데이터 경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