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과기정통부, 5G 상용화 실무 유공자 10명 표창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지난 4월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한 실무 유공자 10명에 대해 장관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16일 발표했다. 이번 수상자들은 업계와 유관기관 추천을 받아 연구개발, 표준화, 성과확


  2. 산업기술계 14개 단체 “전문연구요원 감축 철회” 공동 성명

    한국산업기술협회, 벤처기업협회 등 14개 산업기술단체가 국방부의 전문연구요원 정원 감축을 반대하는 입장문을 공동 발표했다. 산업기술혁신 협단체 모임인 ‘TI(Technology Innovation Club)클럽’은 11일 공동 입장문을 통해 "국방부가


  3. 정부, 5G시대 정보보호 강화한다…예산 8천485억 투입

    정부가 5세대 통신(5G)시대 정보보호 기반을 강화하고 관련 시장 확대에 나선다. 2022년까지 관련 예상 8천485억원을 투입하고, 일자리 1만개 창출 등 효과도 꾀할 방침이다. 민원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은 10일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


  4. 과기정통부, 일본 수출규제 대응책 마련 착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일본의 반도체 핵심소재 수출규제 조치를 놓고 대책회의를 갖는 등 대응방안 마련에 나섰다. 과기정통부는 일본의 대(對) 한국 수출규제 조치에 대해 단기적으로 해결해야 할 소재 국산화 계획 수립은 물론, 중장기적


  5. 집배원 파업사태 피했다…988명 즉시 증원 합의

    근로조건 개선을 위한 사상 첫 전국 집배원 파업 사태를 피하게 됐다. 정부의 988명 즉시 증원 등 합의안이 받아들여진 결과다. 전국우정노동조합은 8일 오후 서울 광화문우체국 대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정부 중재안을 수용, 9


  6. 과기정통부, 정보보호의 날 맞아 보안 강화 당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는 10일 정보보호의 날(7월 둘째주 수요일)을 맞아 상반기 주요 해킹사고 피해 사례를 발표하고 보안 강화를 당부했다. 올 상반기에는 제조·유통 기업 등을 대상으로 윈도 AD서버 보안관리 취약점을 써 PC·서버


  7. 과기정통부,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 2차 공모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오는 8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공공과 민간이 협업해 데이터 생산·수집·분석·유통 전 과정을 지원하는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 2차 공모를 실시한다. 이 사업은 기관별 빅데이터 센터 100개소와 이와


  8. 과기정통부 장관에 이상민·고진 하마평…7월 청문회 가능성

    문재인 대통령이 일부 부처 개각을 단행할 예정인 가운데 지명 철회로 후속 인선이 필요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에 일부 중진 의원이나 정보통신기술(ICT) 전문가가 거론되고 있다. 일각에서 이달 중순 개각과 함께 인사청문회 가능성도 나


  9. SW전공자 3년만에 367% 증가

    소프트웨어(SW)중심대학이 늘어나면서 SW전공자가 3년만에 약 36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일 이화여자대학교에서 'SW중심대학 총장 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SW 중심대학의 교육 혁신 성과를 공유하


  10. 4차산업혁명 통해 강한 군대 만든다

    군이 4차산업혁명을 수용해 전력 강화와 장병의 삶의 질 향상 방안을 모색한다.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위원장 장병규)는 4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 회의실에서 제12차 회의를 열고 '4차산업혁명 스마트 국방혁신 추진계획'


  11. [i-PHOTO]제2회 전자정부의 날 기념식, '지능형정부 비전 선포'

    제2회 전자정부의 날 기념식이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KT스퀘어 드림홀에서 열렸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왼쪽 네번째)이 안문석 전자정부추진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김병관 의원 등 참석자들과 지능형 정부 비전을 선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12. CISO 겸직제한, 연말까지 계도기간…내년부터 과태료

    정부가 지난 13일 시행된 기업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겸직제한 제도 등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연말까지 계도기간을 두기로 했다. CISO 겸직 제한 제도는 자산총액 5조언 이상 또는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의무대상자 중 자산총액 5천


  13. 펭 자오 하이얼 CTO "사물인터넷 고도화되면 OS 융합될 것"

    "사용자가 각각 다른 브랜드의 가전제품을 사용했을 때, 각 제품을 제어하기 위해 브랜드별로 별도의 앱을 깐다고 생각해 보라. 끔찍한 경험이다." 펭 자오 하이얼 CTO(최고기술책임자)는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모비시스 2019' 기조


  14. 2021년 주파수 재할당 가격 5G대비 3배↑?…이통사 '울상'

    이동통신 3사의 5세대 통신(5G)를 제외한 주파수 보유량 중 약 80%가 내년 이용기간이 만료된다. LTE 이전 세대 이용자가 쓰고 있기 때문에 재할당이 유력시되고 있으나 문제는 현재 할당대가 기준으로 막대한 비용을 다시 쏟아부어야 한다


  15. '5G와 함께 디지털포용국가'로…정보문화의 달 행사

    5세대 통신(5G) 상용화 이후 디지털포용국가 발전을 주제로 정보문화의 달 행사가 개막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 원장 문용식)은 14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제32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