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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협, 22일 '플랫폼 산업 경쟁력 강화 위한 전략 과제' 세미나 개최인터넷·정보통신기술(ICT) 대표 단체인 한국인터넷기업협회(인기협)는 디지털플랫폼 정책포럼, 한국정보통신법학회와 오는 22일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 10층 대회의실에서 '플랫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 과제'를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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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협, 전남광주지회 출범⋯"지역 디지털 산업 생태계 강화"인터넷·정보통신기술(ICT) 대표 단체인 한국인터넷기업협회(인기협) 전남광주지회가 출범했다.인기협은 10일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남광주지회 설립 행사를 성료했다. 인기협은 국내 인터넷·ICT 산업의 발전을 위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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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명 과기 2차관, 보츠와나 부통령과 AI·디지털 협력 방안 논의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장관 배경훈)는 류제명 과기정통부 제2차관이 방한 중인 은다바 은코시나티 하오라 보츠와나 부통령과 만나 양국 인공지능(AI),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이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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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SF 2026] "에이전트 늘었는데 성과는?"⋯메가존클라우드, '측정·통제' 해법 제시기업들이 업무 곳곳에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도입하고 있지만, 단순히 에이전트 수를 늘리는 것만으로는 실질적인 AI 전환(AX) 성과를 만들기 어렵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에이전트의 사용량과 실행 이력, 비용과 결과 품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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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 허위조작정보 27건 심의⋯삭제 결정은 0건인터넷 자율규제 기구인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가 개정 정보통신망법 시행에 따라 허위조작정보 관련 총 27건을 심의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중 허위조작정보로 판단해 삭제를 결정한 사례는 1건도 없었다.이날 KISO 허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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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부총리, G20 혁신 장관회의 참석…AI·과학기술 협력 논의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주요 20개국(G20) 혁신 장관회의에 참석해 국내 인공지능(AI)·과학기술 정책을 소개하고 미국과 AI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배 부총리가 1일 미국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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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예산안] 과기정통부 내년 AI에 9.4조 투입…'베라루빈' 1만장 확보에 3.85조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내년 인공지능(AI) 분야에 9조4211억원을 투입한다. 올해보다 84.3% 늘어난 규모다. 특히 글로벌 최상위급 AI 모델 확보에 5조5937억원을 배정하고 엔비디아의 차세대 그래픽처리장치(GPU) '베라루빈'급 1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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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 LAW] '고영향 AI'라는 낯선 이름2026년 1월 22일 AI 기본법 시행에 맞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고영향 인공지능 해당 여부 확인 요청’ 온라인 창구를 열었다. 접수 안내문은 뜻밖의 문장으로 시작한다. 사업자가 먼저 스스로 검토한 뒤, 그 자체 판단을 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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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독파모 평가 방식 재검토"…3차 평가 '무빙 타깃' 적용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프로젝트'(독파모) 평가·경쟁 방식 개선을 시사했다. 인공지능(AI) 기술 변화 속도가 빨라진 만큼 기존 평가 체계를 그대로 적용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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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AGI 시대' 대비 착수…AI 모델·토큰경제·사회전환 논의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7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제2차 '과학기술·인공지능 미래전략회의'를 개최했다.미래전략회의는 과학기술과 인공지능(AI) 발전에 따른 미래사회 변화에 대비해 정부가 준비해야 할 핵심 의제를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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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골든타임 3~4년…세액공제·클라우드 규제 손질 시급"AI 데이터센터(AI DC) 산업의 글로벌 경쟁이 향후 3~4년 내 판가름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국내 투자를 촉진하려면 세제 지원 체계를 손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반도체보다 낮은 세액공제율과 전력·냉각설비 적용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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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모두의 AI' 5개사 서류평가 통과…SKT·KT·카카오·이스트소프트·제논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모두의 AI' 사업 서류평가에서 SK텔레콤과 KT, 카카오, 이스트소프트, 제논 등 5개 사업자가 통과했다. 신생 AI 기업 MKD는 서류평가에서 탈락했다.24일 AI 업계에 따르면 과기정통부는 지난 21일 '모두의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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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 LAW] AI가 지어낸 오류, 미검증 책임 따른다2023년 뉴욕남부연방법원에 제출된 준비서면에는 실존하지 않는 판례 6건이 인용돼 있었다. 원고 대리인이 ChatGPT로 작성한 결과였다. 그는 AI에게 “이 판례들이 실재하는가”라고 되물었고 “실재하며 Westlaw와 Lexis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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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AI·디지털로 사회문제 해결…국민 챌린지 개최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민간 클라우드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기후재난과 지역·청년 등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서비스와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과기정통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2026 AI·디지털 기반 사회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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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부총리 "특정 외산 GPU만으로 안돼"…AMD·퓨리오사AI '反엔비디아 진영' 구축(종합)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국산 NPU(신경망처리장치)와 글로벌 반도체·소프트웨어 기업이 함께하는 개방형 AI 컴퓨팅 생태계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엔비디아에 대한 과의존을 낮추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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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파모 2차 세부 평가 공개…SKT·LG 각각 2개 분야 1위과기정통부가 추가 공개한 독파모 2차 단계평가 결과에서 SK텔레콤과 LG AI연구원이 각각 2개 항목에서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3차 평가에 진출한 업스테이지는 공개된 5개 세부 평가에서 최고점을 기록한 항목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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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부총리 "GPU만 꽂는 데이터센터 안돼...국산 NPU 실증·글로벌 진출 지원"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0일 "이제는 지표 같은 숫자나 경쟁보다 실제적인 성과를 내면서 산업과 생활 속에서 AI를 잘 쓸 수 있도록 활용을 확산해야 한다"고 밝혔다.배 부총리는 이날 열린 '개방형 AI 컴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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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국민 참여 '모두의 AI 실험실' 경진대회 개최…총상금 2600만원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국민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일상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도전하는 '모두의 AI 실험실 AI 서비스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3일 출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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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후위기대응委, 국제 기후거버넌스 논의 이끈다정부는 대통령 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이하 기후대응위)가 10일부터 국제기후위원회네트워크(ICCN) 기후 거버넌스 작업반(Climate Governance Working Group) 공동의장국을 수임했다고 발표했다.아시아 지역 기관이 작업반 공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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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모두의 AI 성장사다리 프로젝트' 출범…AI 교육부터 창업까지 지원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일 국립광주과학관에서 '모두의 AI 성장사다리 프로젝트' 출범식을 열고 '모두의 AI 배움터·실험실·라운지'를 통합 개소한다고 밝혔다.'모두의 AI 성장사다리 프로젝트'는 '모두의 AI 일상화' 정책의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