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감] 원전 사고 발생해도 한수원, 원안위에 보고조차 하지 않아

2017년 8월 31일, 고리3발전소 신고리1호기 순환수 배수관로 거품제거 장치 작업 중 작업자가 맨홀 아래로 추락해 실종됐다. 추락 직후 구조작업에 들어갔는데 작업 4...

  1. '생수병 사건' 사망 직원, 특수상해 혐의 입건…사인은 '약물중독'

    경찰이 한 회사 직원 2명이 생수병에 든 물을 마시고 의식을 잃은 사건과 관련해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된 같은 회사 직원을 용의자로 입건했다. 21일 경찰에 따르⋯

  2. 김선호 전 여자친구 "서로 오해한 부분有…의도치 않은 피해 죄송"

    배우 김선호씨가 사생활 폭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전 여자친구가 "그분에게 사과 받았고 서로 오해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고 추가 입장을 내놨다. 여자친⋯

  3. [2021 국감] 원전 사고 발생해도 한수원, 원안위에 보고조차 하지 않아

    2017년 8월 31일, 고리3발전소 신고리1호기 순환수 배수관로 거품제거 장치 작업 중 작업자가 맨홀 아래로 추락해 실종됐다. 추락 직후 구조작업에 들어갔는데 작업 4⋯

  4. 그날 사무실에선 무슨 일이?…생수 마시고 의식잃은 직장동료

    사무실 동료 직원이 생수병에 든 물을 마시고 의식을 잃은 사건과 관련해 독극물 투여 정황이 발견됐다. 경찰은 같은 날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다른 동료 직원⋯

  5. 독도 인근 어선 전복사고, 해경 긴급구조 나서

    독도 북동쪽 해역에서 72톤급 홍게잡이 어선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해 해경이 구조작업에 나섰다. 20일 동해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4분쯤 독도 북⋯

  6. '세모녀 살해' 김태현, '무기징역' 1심 불복해 항소

    세 모녀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 받은 김태현(25)이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19일 법원에 따르면 살인, 절도, 특수주거침입, 정⋯

  7. '노출 방송 거부' 20대女 직원 살해한 40대 BJ 징역 30년 확정

    노출 방송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인터넷 개인방송 진행자(BJ)가 중형을 확정 받았다. 19일 법원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천대엽 대⋯

  8. SNS로 미성년자 등 모집해 음란물 제작·판매한 30대 구속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 등을 모집해 음란물을 제작하고 수익을 챙긴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

  9. 부부관계 소원해져 집에 불 지른 50대 아내 집행유예

    부부관계가 소원해졌다는 이유로 집에 불을 지른 50대 여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구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이상오)는⋯

  10. 언덕서 볼링공 굴려 안경점 파손한 70대 남성 체포

    부산의 한 언덕길에서 볼링공을 굴려 인근 점폰에 피해를 입힌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부산 북부경찰서는 전날 A씨를 특수재물손괴⋯

  11. "천안함이 벼슬이냐" SNS 막말 교사, 벌금 100만원

    최원일 전 천안함 함장을 모욕하는 글을 올린 고교 교사가 벌금 1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단독 이동희 판사는 모⋯

  12. MRI 찍던 60대 환자, 갑자기 날아든 산소통에 부딪혀 사망

    경남 김해의 한 병원에서 자기공명영상장치(MRI) 촬영을 하던 60대 환자가 갑자기 산소통이 기기 안으로 빨려 들어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8일 경찰과 유⋯

  13. '동료 원망' 유서 남기고 30대 경찰 투신 사망

    인천의 30대 현직 경찰관이 투신 사망해 경찰이 감사에 착수했다. 1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전 8시45분께 경기도 시흥시의 한 아파트 화단에 인천경찰청⋯

  14. [2021 국감] 에너지 공기업의 ‘갑질’ ‘진실 은폐’ ‘위험의 외주화’ 여전

    한국수력원자력, 발전사 등 에너지 공기업의 갑질, 진실 은폐, 위험의 외주화가 올해 국정감사에서도 단골 메뉴로 올랐다. 매년 반복되는 이 같은 문제가 바뀌지⋯

  15. 20대 대학생 화이자 맞고 19일 만에 숨져 …기저질환 없어

    충북 충주에서 20대 대학생이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한 뒤 19일 만에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14일 충북도 등은 지난 10일 충주의 한⋯

  16. '박사방' 주범 조주빈 징역 42년 확정

    텔레그램 대화방 '박사방'에서 성착취 영상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주빈(25)의 중형이 확정됐다. 14일 대법원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17. 전 여친 살해한 40대 남성, 야산서 극단적 선택 추정

    서울의 한 모텔에서 전 여자친구를 살해한 4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금천경찰서는 전날 오후 6시20분께 서울 독산동의 한 모텔에⋯

  18. 여친 머리채 잡고 때려 계단 아래로 떨어져 숨지게 한 30대 징역 4년

    여자친구를 폭행해 계단 아래로 떨어져 숨지게 한 30대 남성이 징역 4년을 선고 받았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춘천지방법원 형사2부는 전날 폭행치사 혐의로 기⋯

  19. 목포서 주택 철거 중 붕괴사고 발생… 집주인 매몰

    목포의 한 주택 철거 현장에서 건물이 무너지면서 집주인이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13일 오후 4시 40분께 전남 목포시 금동 한 주택철거 현장에서 건물이 무⋯

  20. '전자발찌 연쇄살인' 강윤성, 변호인에 자필편지 "사형만이 사죄 기회"

    위치추적 전자장치인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여성 2명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강윤성(56)이 자신의 변호인에게 '변호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