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2월 이달의 과학기술인상에 천정희 서울대 교수

    암호분석 난제를 푼 연구성과로 한 수학자의 공로가 인정받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노정혜)은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12월 수상자로 천정희 서울대학교 수리과학부 교수를 선정했다고 5일 발표했다. 천 교수는 암호학적 다중선형함수를 최초로 완전히


  2. 기상관측 빨라진다…천리안위성2A호 발사 성공

    더 신속하고 정확한 기상정보를 전달해줄 인공위성이 성공적으로 첫 궤도에 안착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정지궤도복합위성2A호(이하 천리안위성2A호)'가 5일 오전 5시 37분(한국시간) 남아메리카 프랑스령 기아나우주센터에서 발사됐다고 발표했다. 천리안위성2A호는 발


  3. 차세대소형위성1호 발사 성공…우주 핵심기술 검증

    국내 우주기술을 검증하기 위한 차세대소형위성 1호의 발사가 성공했다. 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차세대소형위성 1호가 스페이스X의 팰컨-9에 실려 이날 오전 3시34분경(한국시간) 발사된 미국 반덴버그 공군 기지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됐다고 발표했다. 차세대소형위성 1호


  4. 과기정통부, 직할기관 연구사업 100% 정성평가 한다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과기정통부의 기관 평가방안이 마련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직할기관 2019년도 자체평가 세부 추진계획을 확정했다고 3일 발표했다. 이번 추진계획은 과기정통부 16개 직할 출연기관의 평가 책임자, 실무자 및 평가위원


  5. 천리안위성 2A호, 5일 우주 발사

    보다 선명한 기상정보를 우주에서 전달해줄 정지궤도복합위성 2A호(천리안위성 2A호)가 발사를 기다리고 있다. 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상청은 천리안위성 2A호를 남아메리카 프랑스령 기아나의 기아나 우주센터에서 5일 오전 5시40분(현지시간 4일 17시40분) 발사한다고 발표했다. 천


  6. NST, 2018 융합클러스터 성과발표회 개최

    활동분야가 다른 연구자들이 모여 융합연구를 진행하는 '융합클러스터'의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이사장 원광연, NST)는 30일 오후 세종국책연구단지에서 '2018 융합클러스터 성과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융합클러스터는 출연연과 산·학·연


  7. 2018 하반기 여성 엔지니어상 '남미희·이정실·김민경'

    조선업과 정보보안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여성 기술인들의 공로가 인정 받았다. 2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회장 박용현)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2018년 하반기 여성 수상자에 ▲남미희 삼성중공업 수석연구원 ▲이정실 세계유압 부장 ▲김민경 웨어밸리데이


  8. [화보]누리호 엔진 시험발사체 성공, 힘차게 날아 올라

    한국형발사체인 누리호의 시험발사체가 28일 오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이륙하고 있다. '누리호'는 1.5톤급 실용위성으로 지구 저궤도(600~800km)까지 쏘아 올릴 수 있는 3단형 우주 발사체다. 누리호의 시험발사체는 한국이 독자 개발한 75톤급 액체엔진의 비행 성능을 확인하기 위하


  9. [포토]우주자립 엔진의 첫걸음을 떼다

    한국형발사체인 누리호의 시험발사체가 28일 오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이륙하고 있다. '누리호'는 1.5톤급 실용위성으로 지구 저궤도(600~800km)까지 쏘아 올릴 수 있는 3단형 우주 발사체다. 누리호의 시험발사체는 한국이 독자 개발한 75톤급 액체엔진의 비행 성능을 확인하기 위하


  10. [포토]힘차게 솟구쳐 오르는 누리호 시험발사체

    한국형발사체인 누리호의 시험발사체가 28일 오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이륙하고 있다. '누리호'는 1.5톤급 실용위성으로 지구 저궤도(600~800km)까지 쏘아 올릴 수 있는 3단형 우주 발사체다. 누리호의 시험발사체는 한국이 독자 개발한 75톤급 액체엔진의 비행 성능을 확인하기 위하


  11. [포토] 한국 독자 개발 시험발사체 발사 성공

    한국형발사체인 누리호의 시험발사체가 28일 오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이륙하고 있다. '누리호'는 1.5톤급 실용위성으로 지구 저궤도(600~800km)까지 쏘아 올릴 수 있는 3단형 우주 발사체다. 누리호의 시험발사체는 한국이 독자 개발한 75톤급 액체엔진의 비행 성능을 확인하기 위하


  12. [포토]비상하는 누리호 엔진 시험발사체

    한국형발사체인 누리호의 시험발사체가 28일 오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이륙하고 있다. '누리호'는 1.5톤급 실용위성으로 지구 저궤도(600~800km)까지 쏘아 올릴 수 있는 3단형 우주 발사체다. 누리호의 시험발사체는 75톤급 액체엔진의 비행 성능을 확인하기 위하 발사됐다.


  13. 한국형 시험발사체, 75톤 액체엔진 성능 검증 '성공'

    나로호 발사에 앞서 75톤급 액체엔진의 성능을 검증하기 위한 시험발사체 발사가 성공적으로 종료됐다. 2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임철호)은 이날 오후 4시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시험발사체가 정상적으로 발사됐다고 발표했다. 과기정통부는


  14. 누리호 시험발사체, 28일 오후 발사

    한국형발사체인 누리호의 시험발사체가 예정대로 28일 오후 발사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임철호, 항우연)은 27일 나로우주센터에서 시험발사체 발사 준비가 차질 없이 진행 중임을 확인했다며 다음날 오후 발사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시험발사


  15. 과기정통부, 2019년 국가R&D 예비타당성 조사 개편

    정부가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 조사항목을 다양한 연구개발사업에 공통으로 적용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28일 오후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 조사체계 개편(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예비타당성조사는 총사업비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