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해찬 "2차 북미 정상회담 美 대체적 분위기는 희망적"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베트남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이 잘 열리기를 바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다는 게 미국의 대체적인 분위기"라고 말했다.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문희상 국회의장,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바른미래당 김관


  2. 정의당, '사법농단' 탄핵 대상 판사 발표…권순일 대법관 등 10명

    양승태 전 대법원장을 필두로 한 사법부의 광범한 '사법농단' 사태를 두고 정의당이 탄핵 대상 현직 판사 10인의 명단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현직 대법관 가운데 권순일 대법관이 포함됐다. 일제 강제징용 소송의 고의지연과


  3. 김무성, 5·18 모독 발언 김진태 등 겨냥 "역사왜곡이자 금도 넘어서"

    김무성 자유한국당 의원은 11일 최근 5·18 민주화운동 모독 발언을 쏟아낸 김진태·이종명·김순례 한국당 의원을 겨냥해 "한국당 일부 의원의 5.18 민주화운동에 관한 발언은 크게 잘못됐다"고 질타했다. 김 의원은 이날 오후 입장문을


  4. '김경수+북미 정상회담' 문 대통령 지지율 ↑

    설연휴 직전 여권의 '초대형' 돌발 악재였던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구속 사태가 결과적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을 끌어올린 동력으로 작용했다. 범여권의 세결집을 불러오며 제2차 북미 정상회담 개최와 비핵화 실무협상 진행이라


  5. 황교안 "박근혜 면회 거절? 맞지 않는 말"

    자유한국당의 유력한 차기 당권 주자인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8일 '구속 수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으로부터 면회를 수차례 거절당했다'는 주장에 대해 "그건 맞지 않는 말"이라고 부인했다. 황 전 총리는 이날 대구 서문시장을 방문한


  6. 유영하 변호사가 전한 박근혜 전 대통령 근황

    유영하 변호사가 한 방송을 통해 박근혜 전 대통령의 근황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7일 방송된 TV조선 시사쇼 '이것이 정치다'에 출연한 유영하 변호사는 박 전 대통령의 근황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유 변호사는 유일하게 박 전 대통령


  7. "트럼프가 '신북풍' 기획자? 초현실적 상상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이달 말 열리는 제2차 북미 정상회담에 대해 "지금까지 우리가 보지 못한 새로운 평화체제가 열릴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북미 정상회담의 2월 말 개최 자체가 내년 총선, 또는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국면에


  8. 비건에 쏠리는 시선들, 北 '상응조치' 실마리 풀릴까

    제2차 북미 정상회담이 확정되면서 이제 세계의 시선은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의 입으로 쏠리고 있다. 비건 특별대표는 지난 6일 평양을 전격 방문, 2차 정상회담의 의제를 위한 실무협의를 북측과 진행 중이다. 제1차


  9. [팩트체크] 황교안 병역 면제 '만성 담마진' 확률 '91만분의 1' 사실?

    자유한국당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2·27 전당대회의 유력 당권 주자로 꼽히는 홍준표 전 대표가 경쟁자인 황교안 전 국무총리를 향해 거듭 병역 면제를 둘러싼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홍 전 대표는 지난달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10. 與 "2차 북미 정상회담 비핵화 실질 성과 낼 것"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차 북미 정상회담에 대해 "실질적 비핵화 성과를 내는 회담이 될 것"이라며 "한반도 평화를 실현할 다시 없을 기회"라는 입장을 나타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최근 의회연설에서 오는 27~28일 양일간 베트


  11. '김경수 후폭풍' 여야 설연휴 민심에 '주목'

    2월 정국 '태풍의 눈'으로 부상한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법정 구속 사태를 두고 여야가 모두 설 연휴 민심에 주목하고 있다. 보수 야당을 중심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 책임론을 부각시키는 목소리들이 쏟아지고 있다.


  12. 설 연휴에도 한반도 시계 '급박'…북·미 종전선언 '가시권'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내주초 북미 정상회담의 구체적 일정과 장소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북한과 정상회담 의제와 관련 실무협의를 진행한 스티븐 비건 대북정책 특별대표는 "한반도 70년의 전쟁과 적대감을 뛰어넘어야 할


  13. 한국당 당권 주자들, 설 연휴에도 당심·민심 잡기 '잰걸음'

    자유한국당 2·27 전당대회 당권 주자들은 설 연휴에도 당심과 민심을 잡기 위한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2일 서울 노원구에 있는 노인복지시설 홍파복지원을 찾아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봉사활동을 했다. 오


  14. 이재용 만난 홍영표 "삼성 SW 인재 육성 10배쯤 늘려달라"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가 "삼성전자의 소프트웨어(SW) 인적자원 육성을 10배쯤 늘려달라"고 주문했다.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이 있는 화성 캠퍼스를 방문, 이재용 부회장을 만난 자리에서 대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차원이다.


  15. 김경수 법정구속에 與, 양승태 거론하며 '매우 유감'

    드루킹 댓글조작 공모 혐의로 법정 구속된 김경수 경남도지사를 두고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억지논리로 사법신뢰를 무너뜨린 것"이라며 재판부에 강한 유감을 나타냈다. 특히 판결을 내린 서울중앙지법 성창호 부장판사와 '사법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