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R/VR, 교육시장서 확산이 힘든 이유는?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 기술은 게임이나 영화같은 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해 제조, 의료 분야에서 도입되고 있다. 최근에는 이 기술이 교육분야로 확대되고 있으나 기대만큼 빠르게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 교육분야는 최근까지 게임


  2. [포토]삼성직무적성검사(GSAT) 치른 취준생들

    20일 서울 도곡로 단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에서 열린 삼성직무적성검사(GSAT)에 응시한 취업준비생들이 시험을 마치고 고사장을 나서고 있다. GSAT는 삼성그룹에 입사하기 위해 필수적인 시험으로 취업 준비생들 사이에서는 '삼성고


  3. [시승기] 스포츠카 첫 경험…드라이빙 눈 뜨게 한 벤츠 AMG GT

    필자는 최근 운전면허를 취득해 운전이 미숙한 초보 중 '왕초보'다. 첫 시승으로 스포츠카를 운전하게 된다니, 기대감보다 걱정이 컸다. 하지만 시승 후 뜻밖의 자신감과 드라이빙에 대한 재미를 얻게 됐다. 이달 14일 메르세데스-벤츠코리


  4. 국감 끝…'포스트 조국' 정국 향배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퇴로 대한민국을 뒤흔든 '조국 정국'에 마침표가 찍혔다. 정치권의 화두도 조 전 장관에서 검찰개혁으로 빠르게 옮겨가는 모양새다. 이른바 '포스트 조국' 정국의 시작이다. 조 전 장관은 문재인 정부 핵심 국정과


  5. 임플란트株, 3분기 호실적으로 다시 날아오를까

    임플란트 업체들의 주가가 최근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펀더멘털의 문제가 아닌 투자심리 악화와 수급요인 탓이기 때문에 저가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스템임플란트와 덴티움 등 임


  6. [현장] 하반기 삼성 GSAT "언어논리 어려워"…전체 난도 '평이'

    이른바 '삼성고시'로 불리는 삼성 채용 필기시험인 '삼성직무적성검사(GSAT)'에 대해 응시생들은 대체적으로 언어논리영역이 어려웠다고 입을 모았다. 20일 서울 강남구 단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에서 2019년 하반기 GSAT를 치른 수


  7. [2019 국감]박광온 "구글 위성지도, 군사보안 시설 40% 노출"

    구글 위성지도에 군사보안시설이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20일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구글 위성지도에 노출된 군사보안시설’ 자료에 따르면 구글 위성


  8. [10월 4주 분양동향] 전국 8천여가구 분양…견본주택 6곳 개관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발표 이후 분양시장에 연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서울은 고강도 규제에도 불구하고 상한제 시행 전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수요자들로 청약 경쟁이 치열하다. 수도권을 비롯해 대구, 대전, 부산 등 지방에서는 우수한


  9. 韓 UHD 콘텐츠, 60만달러 해외투자 유치

    한국이 만든 초고화질(UHD) 콘텐츠가 해외 방송·제작 관계자들로부터 호평을 이끌어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는 14~17일 프랑스 칸느에서 열린 세계 방송콘텐츠마켓인 '밉콤(MIPCOM) 2019'에서 한국 홍보관(Korea UHD Showca


  10.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국장급 전보 ▲에너지혁신정책관 김정일 ▲자원산업정책관 문동민 ◇과장급 전보 ▲자유무역협정이행과장 안홍상 ▲남부광산안전사무소장 백경동


  11. 휴대폰케이스, 요가매트 등 안전기준 준수대상 생활용품 지정

    휴대폰케이스, 요가매트 등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접촉하는 합성수지 생활용품에 대한 안전관리가 강화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합성수지제품’을 안전기준준수대상 생활용품으로 추가하는 내용의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시행규


  12. 광주·서울 1만여 아파트에 스마트그리드 실증…SKT·옴니시스템

    아파트 1만1천여 세대에 스마트그리드 실증 체험 서비스가 시작된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광주광역시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에 소비자가 참여하는 스마트그리드 서비스 체험단지를 조성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지능형전력망을


  13. 유료방송 M&A 가시밭길…승인 조건 늘어날까

    공정거래위원회가 지난 16일 전원회의에서 LG유플러스와 CJ헬로의 기업결합(인수) 심의를 마쳤으나 합의를 유보하고 SK브로드밴드와 티브로드의 합병 심사와 함께 결정하기로 했다. 이로 인해 유료방송시장의 사업 재편이 주춤할 것이란 전망


  14. LGU+,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 '혁신상' 수상

    미래자동차 박람회에서 통신사의 협력자율주행 기술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LG유플러스(대표 하현회)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DIFA) 2019'에서 자사의 차세대 지능형 교통 체계


  15. LGU+, 'ADEX 2019'서 5G 원격 굴삭기 시연

    5세대 통신(5G)을 이용해 원격으로 지뢰제거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굴삭기가 대중에게 선을 보였다. LG유플러스(대표 하현회)는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2019)'에서 5G 기반 원격제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