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韓 UHD 콘텐츠, 60만달러 해외투자 유치

    한국이 만든 초고화질(UHD) 콘텐츠가 해외 방송·제작 관계자들로부터 호평을 이끌어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는 14~17일 프랑스 칸느에서 열린 세계 방송콘텐츠마켓인 '밉콤(MIPCOM) 2019'에서 한국 홍보관(Korea UHD Showca


  2. 광주·서울 1만여 아파트에 스마트그리드 실증…SKT·옴니시스템

    아파트 1만1천여 세대에 스마트그리드 실증 체험 서비스가 시작된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광주광역시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에 소비자가 참여하는 스마트그리드 서비스 체험단지를 조성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지능형전력망을


  3. 유료방송 M&A 가시밭길…승인 조건 늘어날까

    공정거래위원회가 지난 16일 전원회의에서 LG유플러스와 CJ헬로의 기업결합(인수) 심의를 마쳤으나 합의를 유보하고 SK브로드밴드와 티브로드의 합병 심사와 함께 결정하기로 했다. 이로 인해 유료방송시장의 사업 재편이 주춤할 것이란 전망


  4. LGU+,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 '혁신상' 수상

    미래자동차 박람회에서 통신사의 협력자율주행 기술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LG유플러스(대표 하현회)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DIFA) 2019'에서 자사의 차세대 지능형 교통 체계


  5. LGU+, 'ADEX 2019'서 5G 원격 굴삭기 시연

    5세대 통신(5G)을 이용해 원격으로 지뢰제거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굴삭기가 대중에게 선을 보였다. LG유플러스(대표 하현회)는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2019)'에서 5G 기반 원격제어


  6. "1년 뒤 중고가 62% 보장" LGU+, 아이폰11 보상프로그램 선봬

    아이폰을 구입 1년 후 출고가의 최대 62%를 중고폰 가격으로 보상받을 수 있는 부가서비스 상품이 나왔다. LG유플러스(대표 하현회)는 오는 25일 출시하는 아이폰 11 등 신형 아이폰 시리즈의 구매 고객을 위해 정상가의 최대 62%를 보장해


  7. KT 인공지능(AI)호텔 서비스, 아시아·중동 시장 공략

    KT의 호텔 인공지능 서비스가 필리핀 세부를 시작으로 아시아·중동 지역 글로벌 호텔에 공급된다. 20일 KT(대표 황창규)는 MVI와 AI 호텔 플랫폼 '지니 큐브(Genie Cube)'를 바탕으로 글로벌 AI 호텔 사업 진출 협력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


  8. 블록체인 모바일 전자증명 '이니셜'에 은행·카드사 참여

    블록체인으로 종이 증명서를 대체하는 모바일서비스가 상용화 준비에 돌입한다. 20일 SK텔레콤∙LG유플러스∙KT∙삼성전자∙KEB하나은행∙우리은행∙코스콤 등 7개사가 만든 컨소시엄형 블록체인 네트워크(i


  9. SKT·IDQ, 작은 IoT기기도 '양자화'…QRNG 라인업 늘린다

    SK텔레콤이 자회사 IDQ와 함께 4분기 양자난수생성기(QRNG) 라인업을 강화한다. 네트워크 장비뿐만 아니라 작은 크기의 사물인터넷(IoT) 기기도 양자화할 수 있는 맞춤형 칩을 제공키로 한 것. 양자센서는 기술개발에 이어 가스검출 등 본


  10. 美·中·EU 양자암호 깃발 꽂는데…"韓 지금이 기회다"

    한국 정부가 양자암호통신 로드맵 수립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유럽연합(EU)은 양자 기술 선도를 위해 조단위 투자를 집행하고, 그에 따른 세부계획 수립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게대가 미국과 중국 등도 전세계적으로 양자 패권을 쥐기 위


  11. "양자컴퓨터, 스푸트니크와 같다"…韓 3년내 잡을 역량有

    "첫번째 위성인 스푸트니크도 하는 일 없이 지구 궤도를 따라 도는 것만 보여줬다. 하지만 이 단계는 향후 혁신의 중요한 첫 발이었다." 그레고어 리보디 IDQ CEO는 17일(현지시간) 핀란드 헬싱키 파시토르니 회관에서 열린 '유러피언 퀀텀


  12. 유럽은 지금 '제2 양자 혁명'…왜 양자인가?

    유럽연합(EU)이 '제 2의 양자혁명' 선도를 선언하고 패권 경쟁에 나섰다. 산하에 '퀀텀 플래그십'도 출범시켰다. 향후 10년간 10억유로(한화 약 1조3천억원)를 투자한다. 이를 통해 100년 먹거리를 마련하겠다는 목표다. 퀀텀 플래그


  13. SKT, 양자암호 '8년 외길' 뚝심…유럽·미국 뚫었다

    SK텔레콤이 8년간 집중해온 양자암호통신 기술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 기술개발을 넘어 사업 성과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 특히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연합(EU)에서도 1위 공급사로 선택되면서 비상의 날개를 펼치고 있다. 양


  14. [통신돋보기] 뚫을 수 없는 5G 방패 '양자암호통신'

    - 1세대(1G)부터 5세대통신(5G) 도입기까지 한눈에 살펴보는 이동통신 연대기를 연재 중입니다 - 만물이 인터넷으로 묶이는 5세대통신(5G)에서는 연결성만큼 중요한 과제가 '보안'이다. 만물의 연결은 곧 해킹의 위험도 높아진다는 의미로,


  15. [국감종합] ICT 국감, 유료방송 M&A·5G 보안 '집중'

    과학기술·정보통신분야 국정감사에서 유료방송시장의 인수합병(M&A)에 대한 질의가 집중됐다. 앞서 기업결합을 승인하는 공정거래위원회 전원회의에서 LG유플러스의 CJ헬로 인수 결정을 유보했기 때문. 방송통신산업 재편을 위해 빠른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