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MD, '라데온 소프트웨어 아드레날린 2019 에디션' 출시

    AMD가 라데온 그래픽카드 제어용 소프트웨어인 '라데온 소프트웨어 아드레날린 2019 에디션'을 공식 출시했다고 14일 발표했다. AMD 라데온 소프트웨어 아드레날린 2019 에디션은 오늘날 가장 인기 있는 게임 타이틀 중 일부에서 작년 대비


  2. 인텔, 10nm 차세대 프로세서 '서니 코브' 로드맵 공개

    인텔이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산타클라라에서 '아키텍처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인텔은 내년 하반기부터 출시될 10nm(나노미터) 공정 프로세서의 로드맵과 신기술을 공개하고 관련 시스템을 시연했다. 이날 인텔은 10nm


  3. 크로바하이텍, 삼성전자 출자펀드 투자한 '지2터치' 인수

    크로바하이텍이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터치 컨트롤러 IC(터치IC) 전문기업인 지2터치의 인수계약을 체결했다. 13일 크로바하이텍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2터치 구주지분 인수와 유상증자 참여로 최대주주로 올라서게 됐다. 지난달 30일 취득한 지2터치 상환전환우선주를 보통주로 전환, 총 40.20


  4. 하나머티리얼즈, '대구경 실리콘 잉곳' 첫 출하

    반도체 부품·소재 전문기업 하나머티리얼즈가 신규설비 구축 한달 만에 대구경 실리콘 잉곳 양산에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하나머티리얼즈는 이날 천안 백석사업장에서 오경석 대표이사 등 임직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생산라인의 대구경 실리콘 잉곳의 첫 출하식을 개최했다. 이번


  5. 삼성전자, 中에 화면 2배 더 커진 '오닉스' 스크린 선봬

    삼성전자가 기존 화면 크기보다 2배 더 커진 '오닉스(Onyx)' 스크린을 중국에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7일 중국 베이징 쇼오두 영화관에 가로 14미터의 대형 '오닉스(Onyx)' 스크린을 최초로 도입하고 개관 축하 행사를 열었다고 9일 발표했다. 이번에 신규로 도입한 '오닉스' 스크린은 가로


  6. LG전자, 세계 3대 미술전시회서 팝업 'LG 시그니처 하우스'

    LG전자가 6일(현지시간)부터 9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비치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미술전시회 '아트바젤 마이애미비치'에서 팝업 전시관 'LG 시그니처 하우스(The House of LG SIGNATURE)'를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전시회는 미국에서 개최되는 미술전시회로는 최대 규모이며 프랑


  7. [인터뷰] "5G 다양한 제조사들과 협력…삼성전자는 파트너이자 라이벌"

    "5G(세대) 이동통신 생태계와 인프라 등, 퀄컴은 주요 제조사·통신사와 협력하며 실제 이들이 모두 활용할 수 있는 5G 기술을 적용한 (시)제품들을 내놓는 중이다. 퀄컴은 5G 시대를 선도하고 있다." (알렉스 카투지안 퀄컴 수석부사장 겸 모


  8. 퀄컴, PC 플랫폼 '스냅드래곤 8CX' 공개…'올웨이즈 커넥티드' 강화

    퀄컴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PC용 스냅드래곤을 공개했다. 지난 6월 '스냅드래곤 850'을 공개한 이후 6개월만이다. 퀄컴은 6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마우이섬 그랜드 와일레아 호텔에서 열린 '퀄컴 스냅드래곤 테크 서밋 2018'에서 새로운


  9. 퀄컴 '스냅드래곤 855' 베일 벗어…"845 이상 성공 거둘 것"

    퀄컴의 새로운 모바일 칩셋인 '스냅드래곤 855'가 속살을 낱낱이 드러냈다. 세계 최초로 5G(세대) 이동통신을 지원하는 모바일 플랫폼이다. 인공지능(AI) 성능도 크게 강화했다. 퀄컴은 5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마우이섬에서 열린 '퀄


  10. 5G에 AI 성능은 3배 ↑…퀄컴, 스냅드래곤 855 선봬

    퀄컴이 세계 최초로 멀티기가급 5G(5세대) 이동통신, 인공지능(AI) 및 확장현실(XR) 기능을 종합적으로 상용화한 모바일 칩셋인 '퀄컴 스냅드래곤 855'를 선보였다. '스냅드래곤 855'는 2019년 상반기 출시되는 주요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11. 예열 마친 퀄컴…5G 시대 청사진 공개

    퀄컴이 5G(5세대) 이동통신에 대한 청사진을 발표했다. 4G LTE 시장을 선도했던 기세를 5G에서도 이어 나가겠다는 각오다. 본격적인 상용화의 시발점이 될 5G 스마트폰 첫 제품은 삼성전자로 정했다. 퀄컴은 4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마우이섬에 있는 그랜드 와일레아 호텔에서 열린 '퀄컴


  12. 퀄컴, '스냅드래곤 855' 첫 공개…5G 지원·성능 3배↑

    퀄컴이 기존 칩셋보다 성능을 크게 강화한 모바일 칩셋을 첫 공개했다. 내년 출시될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스마트폰에 해당 칩셋이 탑재될 전망이다. 퀄컴은 4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마우이섬에 있는 그랜드 와일레아 호텔에서 열린 '퀄컴 스냅드래곤 테크 서밋 2018' 첫


  13. 유비리서치 "BOE OLED 수율 한자리 그쳐…삼성·LG 독주할 것"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에서의 중국 추격이 예상보다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 야심차게 OLED 양산을 추진했던 BOE의 수율 증가가 늦어지면서다. 이충훈 유비리서치 대표는 3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8년 OLED 산업 결산 & 2019년


  14. 반도체업계, AI 관련 인재채용·투자 '러시'

    주요 반도체 업체들이 인공지능(AI) 관련 인재 유치와 투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물론 퀄컴, 인텔, 마이크론까지 대부분의 글로벌 업체들이 예외 없이 이뤄지고 있는 현상이다. 29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부문은 지난 22일부터 채용 홈페이


  15. 바른전자, 산업용 SSD 시장 공략 속도

    바른전자가 자체 개발한 'BGA(Ball Grid Array)' 낸드 패키지 공정을 적용한 2.5형 규격의 SSD 2TB 제품을 선보였다고 22일 발표했다. 신제품은 560MB/s의 연속 읽기 속도와 460MB/s의 연속 쓰기 속도를 지원한다. 고화질 블루레이 영화 한 편(4GB)도 약 10초 만에 처리할 수 있는 성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