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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에 선정

세종 위치 '금강수목원 산책로' 21일 다시 주민 품으로

조상호 세종시장, “공공기관 이전 대비 주택공급 계획 구체화해야”

27개 기업이 충남에 1조5303억원 쏜다…1811명 새 일자리

  1. 천안 ‘꿈의 무용단’, 안양 찍고 흥타령춤축제로…전국 6개 지역과 한무대

    천안 청소년 무용단이 안양에 이어 천안흥타령춤축제 무대에 올라 전국 각지의 또래 단원들과 교류를 이어간다. 단순한 공연 참여를 넘어 서로 다른 지역의 청소년들이 춤으로 만나고 함께 무대를 만드는 교류형 프로그램이다. 천안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꿈의 무용단⋯

  2. 순천향대, ‘한국경영대상’ 인재육성 2년 연속 대상

    순천향대학교가 의료·바이오 분야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융합교육과 입학부터 취업까지 이어지는 학생 지원체계를 인정받아 ‘한국경영대상’ 인재육성 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 순천향대는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2026 한국경영대상’ 인재육성⋯

  3. 무신사부터 무인양품까지…신세계 천안아산점, ‘하이퍼그라운드’ 공개

    신세계백화점 천안아산점이 B관 1·2층을 새롭게 꾸며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공간 ‘하이퍼그라운드(HYPER GROUND)’를 선보였다. 무신사 스탠다드와 포터리, 세터, 쿠에른 등 다양한 브랜드를 한데 모으고 브랜드별 개성을 살린 공간 연출로 쇼핑 경⋯

  4. 대전시,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에 선정

    대전시가 지역 최초로 방산 분야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특화단지에 선정됐다.허태정 대전시장은 18일 오전 브리핑을 통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제3기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공모에서 방산 분야 소부장 특화단지로⋯

  5. 대전동구, 10월 1일자 조직개편... 6국 3실 24과 114팀

    대전동구는 민선9기 구정 방향과 변화하는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10월 1일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조직은 기존 6국 2실 25과 112팀에서 6국 3실 24과 114팀으로 개편되며 전체 정원은 888명으로 유지된다. 6개국은 자치행정국, 관광미래국, 경⋯

  6. 대전시의회 예결위, 7조9029억원 규모 제2회 추경안 의결

    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7조9029억2300만원 규모의 2026년도 제2회 대전시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 의결했다. 예결위는 16일과 17일 회의를 열고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의결했다. 추경안 총규모는 기정예산보다 6.4%⋯

  7. 충남 소부장 스타트업에 100억 푼다…충남혁신센터·호서대 공동 펀드

    충남지역 소재·부품·장비 기업과 전략산업 스타트업에 투자할 100억원 규모 벤처펀드가 출범했다. 이 가운데 80억원 이상은 충남지역 기업에 의무적으로 투자돼, 초기 창업기업이 수도권으로 빠져나가지 않고 지역에서 성장할 수 있는 자금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

  8. “수남리 주민도 천안시민”…매립장 유치위, 시의회 결의안 철회 촉구

    천안시 동면 수남리 폐기물매립시설을 둘러싼 갈등이 다시 불붙고 있다. 천안시의회가 매립장 설치 반대 결의안을 채택한 가운데 유치지역 주민들은 “반경 2㎞ 이내 주민의 약 90%가 찬성하고 있다”며 결의안 철회와 공식적인 주민 의견청취 절차를 요구하고 나섰다.⋯

  9. 세종시 장애인체전 역대 최고 성적 기록

    세종시 선수단이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금메달 22개 등 총 42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세종시 선수단은 11일부터 16일까지 제주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15개 종목으로 참가해 금 22개, 은 6개, 동 14개 등 총 42⋯

  10. 대전신용보증재단 이사장에 전용석 임명

    대전시는 18일 전용석 제11대 대전신용보증재단 이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전용석 신임 이사장은 남대전고등학교와 충남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농협 대전지역본부장과 한국양계농협 상임이사 등을 역임하며 지역 금융과 경영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전⋯

  11.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장에 최재근 임명

    대전시는 18일 최재근 제5대 (재)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최재근 신임 원장은 남대전고등학교와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언론계에서 활약했으며 대전시 민생정책자문관과 민정특별보좌관을 역임하며 시정 전반에 대한 이해와 함께 대외⋯

  12. 인공와우 100례 넘은 단국대병원…이젠 ‘청력 보존·재생’에 도전

    인공와우 수술 100례를 넘긴 단국대병원 이비인후과 의료진이 이제는 ‘더 잘 듣게 하는 치료’를 위한 연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공와우 삽입 뒤 남아 있는 청력을 최대한 보존하고 손상된 청각세포와 신경을 되살리는 치료⋯

  13. 대전시, 민선9기 비전선포식 개최... 10대 전략 시정 추진

    대전시는 17일 시청 대강당에서 시민과 시의원, 공직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에서 시는 ‘우리 모두의 대전, 온통 행복한 시민’을 시정 방향으로 제시하고 미래성장·민생회복·시민주권을 3대 핵심 가⋯

  14. 김영희 대전동구의원, 식장산역 건설사업 재개 촉구

    대전동구의회 김영희 의원이 17일 대전도시철도 1호선 식장산역 건설사업의 조속한 재개를 촉구했다. 김 의원은 이날 제295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건의안을 제안하며 "대전시가 재정 여건 악화 등을 이유로 식장산역 건설사업을 장기 재검토 대상으로 분류했⋯

  15. 태권도로 잇는 충남과 나가사키…한·일 민간교류 넓힌다

    충남의 대학생들과 일본 나가사키 태권도인들이 태권도로 만났다. 충남국제교류협회가 나사렛대학교 태권도 시범단과 함께 일본 현지에서 스포츠·문화 교류에 나서며 한·일 민간교류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충남국제교류협회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부산~나가사키⋯

  16. 3년 만에 다시 마주 앉은 천안·아산시장…택시·화장시설 공동해법 찾는다

    천안과 아산이 3년 만에 다시 시장 간 대면 협의에 나섰다. 행정구역은 나뉘어 있지만 사실상 하나의 생활권을 이루고 있는 두 도시가 택시 공동사업구역과 화장시설 공동이용, 인공지능(AI) 특화시범도시 등 시민 생활과 맞닿⋯

  17. ‘핫플’ 된 공주, 이제는 숙박도시로…박수현 충남도지사 “야간경제 키우겠다”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최근 관광객이 몰리고 있는 공주를 ‘당일치기 관광지’에서 ‘머무는 관광도시’로 바꾸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야간 상설공연을 중심으로 밤 시간대 즐길거리를 늘리고 호텔·리조트 등 숙박시설을 확충해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겠다는 것이다. 박⋯

  18. 대덕구의회 원구성 돌파구 찾나... 국힘 “시민중재안 수용”

    제10대 대덕구의회 원구성이 장기화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17일 대전시민사회가 전날 제시한 원구성 중재안을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앞선 16일 추석 전 의회 정상화를 위한 본⋯

  19. 한밭교육박물관, 10~11월 ‘월요일의 박물관’ 운영

    한밭교육박물관은 대전 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10~11월 월요일의 박물관’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10월 12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월요일 모두 8회 진행된다. 박물관 소장 유물인 ‘짚신’과 ‘⋯

  20. 대전시, 하반기 인재육성 장학생 628명 선발

    대전시는 대전청년내일재단과 함께 ‘2026년 하반기 인재육성 장학생’ 628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선발 인원은 성취 장학생 558명(고등학생 90명·대학생 468명), 외국인 유학생 장학생 32명, 과학 장학생 38명이다. 성취 장학생은 고등학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