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1. [결혼과 이혼] 사업가 경력도 학력도 알고보니 모두 가짜…한 편의 사기극 같았던 결혼생활

    사업가란 경력도 학력도 모두 속이고 결혼한 남편에게 10년 넘게 고통 받은 한 여성의 사연이 알려졌다.지난 11일 YTN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서는 결혼 전 두 번의 이혼 경력을 숨긴 남편에게 '혼인 취소'를 구하고자⋯

  2. "2차선 한가운데 팔 벌리고 서있어"…야간운전 중 소름 돋은 순간

    야간 주행 중 도로 2차선에 팔을 벌리고 선 사람이 서 있어 큰 사고로 이어질 뻔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11일 보배드림 커뮤니티에 따르면 최근 글쓴이 A씨는 "어제 야간 주행 중 온몸에 소름이 돋는 일을 겪어서 블랙박스 영상⋯

  3. "8명이나 왔는데 1명은 공깃밥만 시키면 안 되나요?" 사연에 '갑론을박'

    식당을 운영하는 자영업자가 최근 8명이 방문해 7인분 주문에 공깃밥 1개를 시키려고 한 손님의 사례를 전하며 '1인 1식' 원칙을 어디까지 지켜야 하는지를 두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대한 의견은 엇갈렸다.11일 사회관계망서⋯

  4. 닫히는 지하철 문에 손넣어 강제로 여는 '4호선 빌런' 등장

    서울지하철 2호선에서 문이 닫히는 열차에 타기 위해 피자를 밀어 넣은 이른바 '문짝 빌런'이 등장한 가운데, 같은날 4호선에서도 스크린도어에 손을 넣어 강제로 열차의 출발을 막은 문짝 빌런이 등장했다.11일 사회관계망서비⋯

  5. [포토] 오세훈 시장 항소심 공판에 증인 출석하는 김종인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을 받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 4차 공판이 열린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을 받는 오세훈 서울시장⋯

  6. [포토] 굳은 표정으로 법정 향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을 받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4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을 받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

  7. [포토] 법정 향하며 미소 짓는 명태균

    명태균 씨가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무상 여론조사 관련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 2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이날 공판에서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피고인 윤석열에게 징역 4년, 명태균에게 징역 3년⋯

  8. 푸바오 막냇동생 이름은 '슈바오'…에버랜드 "연내 공개"

    국내에서 인기를 끌었던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의 막냇동생 이름이 대국민 공모를 통해 '슈바오'로 결정됐다. 지난 6월 171g의 몸무게로 태어난 슈바오는 연내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에버랜드는 11일 강철원·송영관 사육사와⋯

  9. 10월부터 공무원 면접 복장서 정장 구두 금지⋯신고 오면 '덧신' 씌운다

    내달부터 국가공무원 면접시험에서 넥타이와 정장 구두 등의 착용이 금지된다.인사혁신처는 전날 '국가공무원 면접시험 복장 안내 공고'를 통해 인사혁신처 시행 국가공무원 채용 면접시험을 대상으로 한 지양 및 금지 복장을⋯

  10. "술병 들었지만 폭행은 없었다"…승리, '특수폭행 피소' 해명

    지난달 26일 특수폭행 혐의로 피소된 전(前) 빅뱅 멤버 승리가 "폭행이나 위협 행위는 없었다"고 입장을 밝혔다.승리는 10일 일간스포츠와의 단독인터뷰에서 "수사에 협조하고 진실을 밝히겠다"며 이같이 밝혔다.앞서 지난달 26⋯

  11. 닫히는 지하철 문에 '피자' 밀어넣은 남성의 최후…"2호선이 피자 뺐고 도망갔다"

    문이 닫히는 지하철을 타기 위해 피자를 밀어 넣었다가, 정작 본인이 타지 못한 채 열차가 출발한 황당한 사연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알려졌다.11일 SNS 'X(옛 트위터)'에는 '방금 내 눈앞에서 일어난 실화'라는 제목의⋯

  12. [결혼과 이혼] "처가에 10년 얹혀살아놓고"…아내에게 '놀고먹는다' 눈치 주는 남편

    결혼 후 10여년간 처가에 얹혀살며 착실히 돈을 모아 사업을 시작하고, 그 뒤 전업주부로 희생한 아내에게 "먹고 논지 20년"이라고 핀잔을 준 남편이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지난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부모에겐⋯

  13. "좋은 공연은 암표도 많아?"...최근 1년 BTS '아리랑'이 1위

    최근 1년간 국내에서 암표 신고가 가장 많이 이뤄진 공연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인 것으로 조사됐다.1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콘텐츠진흥원으로부터 제⋯

  14. 김민종, 'MC몽' 고소 취소..."잘못 인정한 사람에게 기회"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MC몽을 상대로 제기한 형사 고소를 취하했다.김민종 측 법률대리인 오성헌 법무법인 오킴스 변호사는 김민종이 MC몽에 대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서울⋯

  15. [결혼과 이혼] 한밤 만취해 들이닥친 시아버지…"대접 소홀했다"는 시어머니

    한밤중 만취 상태로 아들 집에 들이닥친 시아버지를 대접하지 않았다고 시어머니에게 푸념을 들었다는 며느리의 사연이 알려졌다.지난 7일 한 직장인 커뮤니티에는 '시아버지가 밤 9시에 찾아오셨어요'라는 제목의 글이 화제⋯

  16. "빵에서 플라스틱 나왔어요"…다음날 다시 전화하더니 '반전' 훈훈

    빵집에서 빵을 산 뒤 플라스틱 조각이 나왔다고 항의한 손님이 다음 날 다시 전화를 걸어 자신의 실수였다고 사과했다는 사연이 훈훈한 감동을 자아냈다.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스레드에 울산 수암동에서 빵집을 운영하는 A⋯

  17. "어떻게든 도와야겠다 마음에"…테트라포드 빠진 여성 살린 울산 공무원들

    함께 휴가를 간 울산의 동기 공무원들이 바다에 설치된 테트라포드에 빠진 50대 여성의 생명을 구했다.9일 울산 중구에 따르면 중구 병영2동의 정호연 주무관, 남구 경제정책과의 최세창 주무관, 울주군 두서면의 최한석 주무관⋯

  18. "외부음식 반입 금지예요"⋯아기 '떡뻥'도 못 먹게 한 식당에 '시끌'

    제주의 한 고기집에서 아기가 먹는 간식 과자를 '외부 음식 반입 금지'라며 먹지 못하게 했다는 사연이 전해져 논란이다. 식당 측은 직원의 실수라고 해명했다.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스레드에 글쓴이 A씨는 "제주도에서 흑⋯

  19. 전국 청년정책 주역 한자리에⋯'청년의 날' 시상식서 성과 조명 [종합]

    청년정책을 추진해온 지방자치단체와 사회공헌 기관·인물, 스타트업,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한 청년들이 9일 국회에 모였다.이날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는 '2026 제10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조직위원회 위촉식·시상식'⋯

  20. 열 돌 맞는 '대한민국 청년의날'…정현곤 "새로운 시작 돼야"

    정현곤 사단법인 청년과미래 이사장이 제10회 대한민국 청년의날을 앞두고 "또 하나의 새로운 시작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정 이사장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된 '2026 제10회 대한민국 청년의날 조직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