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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교육부 "수시 먹통 구제대상 388건…188건은 검토중"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 접수에서 발생한 '먹통 사태'와 관련해 388건이 구제 대상으로 확정됐다.교육부는 16일 오후 6시까지 접수된 구제 신청 1천588건 가운데 1천400건에 대한 검토를 마쳤으며, 이 중 388건을 구제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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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책상에 부딪치라고 했다"…인천 학부모들, 초등교사 고발초등학교 교사가 학생들에게 스스로 체벌하도록 강요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할 계획이다.15일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에 따르면 인천 모 초등학교 2학년 학부모 18명은 지난 7일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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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민 아들' 특수교사에 '교권보호관' 붙었다…"워낙 강경하게 대응해서"웹툰 작가 주호민 씨의 아들을 둘러싼 아동학대 사건이 대법원 판단을 앞둔 가운데, 경기도교육청이 기소된 특수교사에 교권보호전담관을 배치하고 지원에 나섰다.15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교육감 직속 교권보호단은 최근 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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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수시 원서접수 '먹통' 후폭풍⋯마감 연장에 "형평성 훼손" 논란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원서접수 시스템이 마감 직전 '먹통'이 돼 접수 시간이 1시간 연장되면서 수험생 간 지원 기회의 형평성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일부 수험생은 당초 마감 시각까지 공개된 경쟁률을 확인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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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수시 접수 '서버 다운'…마감 6→7시로 연장돼2027학년도 대학입시 수시 원서접수가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가운데, 마지막 날인 11일 접속자 폭주로 서버가 다운됐다. 이에 수시 접수 마감 시간이 오후 6시에서 7시로 1시간 연장됐다.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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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경험률 2.9% 역대 최대…'야차룰' 신체폭력도 증가올해 국내 초·중·고 학생들의 학교폭력 경험률이 3%에 가까워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른바 '야차룰'로 대표되는 신체폭력 경험률과 집단 따돌림 비중이 지난해보다 크게 증가했다.교육부는 16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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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 3시 하교' 검토에 교사들 "돌봄 문제, 학교에 전가" 반발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초등학교 저학년의 하교 시간을 오후 3시까지로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가운데, 교원 단체들은 반발하고 나섰다.국교위는 오는 3일 국회도서관에서 국회미래연구원, 한국교육개발원과 함께 '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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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시작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시작일인 24일 오전 서울 동작구 동작관악교육지원청에서 수험생들이 원서 접수를 하고 있다.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시작일인 24일 오전 서울 동작구 동작관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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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욕 편지 남고생과 계속 수업하라니"…결국 병가 낸 교사남학생으로부터 성적인 내용의 편지를 받는 등 교권 침해를 받은 교사가 이후에도 해당 학생에 대해 계속 수업을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결국 교사는 학교를 가지 못하고 병가를 내야 했다.19일 경기교사노조에 따르면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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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교육 불가능해"…매일 3.7건 '교사 아동학대' 신고 나와최근 부천오정초등학교에서 한 교사가 아동 간 다툼을 중재했다가 학부모로부터 민원을 받고 결국 아동학대 혐의로 형사고소와 민사소송까지 당했다. 경기도교육청은 교권보호 차원에서 이 학부모를 형사고발하기로 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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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절대평가·논술형 도입 검토…하반기 국민 의견 수렴국가교육위원회가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절대평가, 논·서술형 문항 도입 등 대입 개편안을 하반기 공론화 과정을 거쳐 확정한다.국교위는 5일 청와대에서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하반기 국교위 업무계획'을 이재명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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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말이 맞았어"…SNS 일찍 시작한 아이, 공부 못 한다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일찍 시작한 아이가 나중에 시작한 아이보다 지속적으로 학업 성취가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이탈리아 밀라노비코카대 마르코 구이 교수팀은 4일 과학 저널 네이처 인간행동(Nature Human Behavi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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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합격했습니다"…실수로 11명에 초과 합격 알린 순천향대, 어떻게?순천향대 의과대학이 추가 모집을 하는 과정에서 담당자의 업무 실수로 11명을 초과로 선발한 뒤, 합격자들에게 모두 이를 알린 뒤에야 알게 됐다.27일 교육부에 따르면 순천향대는 지난 2월 진행된 2026학년도 수시 및 정시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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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27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7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서 학부모·학생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7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서 학부모·학생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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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학 입시를 향한 열정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7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서 학부모·학생들이 입장하고 있다.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7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서 학부모·학생들이 입장하고 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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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 몰린 인파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7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서 학부모·학생들이 입장을 대기하고 있다.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7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서 학부모·학생들이 입장을 대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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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이 드라마만의 얘기냐"…교사 4천명, 아동복지법 개정 촉구서울 서이초 교사 사망 3주기를 하루 앞두고 교사 수천 명이 거리로 나와 아동복지법 개정과 교육권 보장을 촉구했다.교원단체 '전국교사일동'은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정당한 교육활동까지 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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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유학 4년 넘으면 연장심사…한국인 학생·가족 1만3천명 영향권미국 정부가 외국인 유학생과 교환방문자의 체류 허용기간을 최대 4년으로 제한한다. 이미 미국에서 공부 중인 유학생도 새 제도의 적용을 받게 돼 한국인 학생과 동반 가족 1만3000여명에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17일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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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배재고 사태 막아야"…중학교 근현대사 20→30% 확대 추진최근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의 5·18 민주화운동 조롱 파문 사건이 불거진 가운데,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중학교 중학교 역사 과목 중 근현대사 비중 확대를 추진하기로 했다.국교위는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연 제7차 회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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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목·자사고, SKY 합격자 6년 최저…"내신 확대에 불리"올해 SKY(서울대·연세대·고려대) 입학생 가운데 특수목적고등학교(특목고),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출신이 최근 6년 새 최저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영재학교 출신은 소폭 늘었다.12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