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대통령, 2019년 확대경제 장관회의 주재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오전 10시 청와대에서 올해 경제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확대경제 장관회를 주재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모두 발언에서 “올해는 우리 정부가 ‘사람중심 경제’를 본격적으로 추진한 첫 해였다”며 “임금과 가계소득이 전반적으로 높아지는 가운데 의료, 보육, 통신


  2. 민정수석실 특별감찰반 쇄신안 발표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은 지난 7일 특별감찰반 쇄신안을 문재인 대통령께 보고하고 재가를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조 수석이 밝힌 특별감찰반 쇄신안 주요 내용은 ▲권위적 어감을 주는 용어인 ‘특별감찰반’을 ‘감찰반’으로 변경하고, 고위공직자 및 대통령 임명 공공기관장 등을 감찰


  3. 문대통령, 인사혁신처장 등 차관급 16명 인사 단행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인사혁신처장 등 차관급 16명의 인사를 단행했다. ▲인사혁신처장에는 황서종 소청심사위원회 상임위원 ▲기획재정부 1, 2차관에 각각 이호승 대통령비서실 일자리기획관과 구윤철 기획재정부 예산실장 ▲과학기술정


  4.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신임 위원에 조해주 국민대 교수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신임 위원에 조해주 국민대 겸임 교수를 임명했다. 조 신임 위원은 1955년 전북 장수에서 태어나 방송통신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미국 웨스턴일리노이대에서 정치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기획조정실장, 선거실장, 경기도 선거


  5. 문대통령 "부총리 중심의 원팀으로 운영해 달라"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오전 11시 홍남기 신임 경제부총리로부터 2019년 경제정책 방향을 중심으로 경제 현안을 보고받고 “현 경제 상황이 엄중한 만큼 경제팀은 신임 부총리 중심의 원팀(one team)으로 운영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고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김 대변인에 따르면 문


  6. "교육분야 부정·비리는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

    2019년 한국 사회의 교육은 ‘신뢰도 제고’와 ‘사람 중심 교육’이라는 두 가지의 주제로 추진된다. 부정·비리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하게 대응하고, 평등한 교육 출발선을 보장하는 한편 개인의 선택과 성장을 지원하는 학생 성장 중심 교육을 펼치게 된다. 교육부는 11일 오후 2시 정부


  7. 문대통령, 6일 방한 중인 베트남 국회의장 접견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오후 5시30분 본관 접견실에서 공식 방한 중인 응웬 티 킴 응언 베트남 국회의장을 접견하고 환담했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지난 3월 베트남 국빈방문 이후 양국 정부가 활발한 고위인사 교류를 통해 후속조치를 충실히 이행해 나가고 있으며, 특히 올해 양국간 인적


  8. 문대통령, "특별감찰반 개선방안 마련하라" 지시

    문재인 대통령은 4일 밤 귀국 직후 임종석 비서실장과 조국 민정수석으로부터 특별감찰반 사건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고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김 대변인에 따르면 보고 내용은 이른바 특별감찰반 사건의 그동안 진행 경과와 앞으로의 특별감찰반 개선 방안이었다. 문 대통령은


  9. 외교·안보·통상·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다짐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오전 10시 뉴질랜드 오클랜드 코디스 호텔에서 재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와 정상 회담을 갖고 호혜적인 경제협력, 과학기술과 방산 분야 협력 등에 대해서 협의했다. 이날 회담에서 먼저 아던 총리는 “현재 한반도 및 역내 안보를 위해서 문 대통령이 기울이고 있는 노력


  10. 문대통령, 남아공 대통령·네덜란드 총리와 연쇄 정상회담

    문재인 대통령은 1일 남아공 마타멜라 시릴 라마포사 대통령 및 네덜란드 마크 루터 총리와 잇따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관계 증진 방안 등에 대해 협의했다고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밝혔다. 윤 수석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내년부터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이 되는 남아공 라마포


  11. G20 정상회의, WTO 개혁에 합의하고 폐막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개최된 세계 경제대국 19개 나라와 유럽연합(EU)이 만나는 G20 정상회의가 1일 세계무역기구(WTO)의 개혁을 지지하는데 합의하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채택하고 폐막했다. 이날 발표된 공동 성명은 “현존하는 다자간 교역 체제가 세계 경제에 기여한 사실을


  12. 청와대 감찰반 직원, 피감 기관직원 채용에 응시

    청와대 특별감찰반 직원으로 근무하면서 지인의 수사 정보를 알아보다 문제가 된 김 모 수사관이 지난 8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5급 사무관 채용에 지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6급인 김 수사관은 청와대 특감반에서 과기정통부를 맡아 왔는데, 실제 채용은 이뤄지지 않았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


  13. 김정은 위원장 연내 방한 가능성 높다

    G20 정상회의가 열리고 있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현지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 결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국무위원장의 연내 방한에 대해 충분히 인식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김 위원장의 연내 답방 가능성이 높아졌다. 아르헨티나 현지에서 문재인


  14. 문대통령, "한반도 평화 위해 노력해 주기 바란다"

    문재인 대통령은 29일 오후 7시(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시내 호텔에서 동포 간담회를 갖고 현지 교민들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2018 세계 한인의 날’ 유공자 포상 및 만찬을 겸한 이날 간담회에는 교민을 비롯, 아르헨티나 관계자 등 총 250여 명이 참석, 고민정


  15. 청와대, 비위 혐의 직원 소속 특별감찰반 전원 원대복귀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은 29일 반부패비서관실 산하 특별감찰반의 비위에 대한 공직기강비서관실의 최종 조사결과 보고받고 해당 부서인 특별감찰반 전원을 교체한다고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김 대변인에 따르면 조 수석은 이미 검찰에 복귀한 특감반원 이외에 부적절한 처신과 비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