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날씨] 경상도·전남동부 폭염특보로 낮 최고 33도까지 올라

    오늘날씨도 낮 최고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곳이 있겠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제주도와 남해안은 남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제주도는 오후 6


  2. "어린 아이가 아사로 죽었습니다"…탈북 모자의 안타까운 죽음에 어느 청원인의 호소

    최근 새터민 모자가 아사(餓死·굶어 죽음)로 숨졌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우리 사회의 사각지대를 외면하지 말라"는 청와대 국민청원글이 올라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18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어린 아이가


  3. 자버 이동욱 대표 "맞춤형 인사 솔루션 제공, 3천여 중소기업과 동반 성장"

    중소기업의 인사·노무 관리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것은 물론, 인재채용까지 '맞춤형' 인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 있다. 바로 중소기업 맞춤형 인사관리 솔루션 기업 '자버'다. 자버 솔루션에 대한 시장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2년


  4. 8년째 도주중인 피의자 행방은?…'그것이 알고싶다' 해남 암수 살인 사건 미스터리 추적

    시신 없는 살인사건으로 알려진 해남 암수 살인 사건의 진실은 밝혀질까. 1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해남군의 한 저수지 인근 야산에 암매장됐지만 시신을 찾을 수 없는 피해자와 사건에 연관된 피의자 3인을 추


  5. '꽃자 절친' BJ 어링, 정배우 비판 "'불법 성매매' 폭로한 저의 궁금"

    과거 불법 성매매를 했다는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은 트랜스젠더 BJ 꽃자의 절친 BJ 어링이 "(성매매 사실을 폭로한) 유튜버 정배우의 저의가 궁금하다"고 정배우의 콘텐츠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지난 15일 BJ 어링은 자신의 아


  6. "너는 불량품, 공장으로 가라"…제자에 폭언한 교수 논란

    국가인원위원회(인권위)가 제자에게 "너희는 불량품이다. 자퇴하고 공장에나 가서 일해라"고 폭언을 한 교수에 대해 징계할 것을 대학교 측에 권고했다. 16일 인권위에 따르면 태권도학 전공인 A씨는 군대 제대 후 복학 첫날인 2019년 3월


  7. "제주도 카니발 폭행 가해자에 엄벌을"…청원 첫 날 10만명 돌파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든 '제주도 카니발 폭행사건'에 대한 대중의 분노가 청와대 국민청원으로 번지며 청원 개시 첫 날 10만명을 넘어섰다. 16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제주도 카니발 사건'이라는 제목의 청원글이 이날 올라


  8. 직장 후배 여직원 수면제 먹이고 성폭행한 뒤 '무고죄' 고소한 40대 '징역형'

    직장 내 후배 여직원을 성폭행하고도 오히려 피해자를 경찰에 무고 혐의로 거짓 고소한 40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16일 인천지법 형사7단독 임윤한 판사는 무고 혐의로 기소된 A씨(40)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


  9. "황교안·하태경 '벙어리' 발언은 장애인 차별"…장애인단체, 인권위 진정

    장애인단체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의 공식석상에서의 발언을 문제삼아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이들은 두 사람이 공식석상에서 '벙어리'라는 표현을 쓰는 등 장애인차별 발언을 했다고


  10. 숭실대, 2018학년도 후기 대학원 학위수여식…"박사 78명·석사 434명 학위 수여"

    숭실대학교(총장 황준성)는 16일 오전 11시 한경직기념관 대예배실에서 2018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정열 대학원 부원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학위수여식은 △성경 봉독(조은식 교목실장) △기도(조은식 교목실장)


  11. [인사]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16일자로 WM(자산관리)영업부문과 고객솔루션본부를 신설하는 조직변경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WM영업부문은 현장 경영 강화를 통해 VIP 영업 경쟁력 제고와 지점 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신설됐다. 고객솔루션본부는 지점 고객에 대한


  12. 한강서 발견된 '몸통시신', 팔부위 추가로 발견…지문으로 신원 확인될 듯

    한강 하류에서 발견된 신원미상의 '몸통 시신'의 오른쪽 팔이 추가로 발견되면서 경찰 수사가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16일 경기 고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8분쯤 경기 고양시 행주대교 남단 500m 지점에서 몸통 시신의 오른쪽


  13. 강릉 계곡서 실종된 어머니 숨진 채 발견…함께 실종된 아들은 수색 중

    태풍 '크로사(KROSA)'의 영향으로 폭우가 내렸던 지난 15일 강원도에서 펜션을 운영하던 모자(母子)가 실종된 가운데, 60대 어머니가 숨진 채 발견됐다. 16일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7시 30분쯤 강릉시 왕산면 왕산리의 한 계곡 인근에서 어


  14. LH, 방학맞은 아이들 위한 '행복한 밥상' 봉사활동 실시

    LH가 방학을 맞이해 끼니 해결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점심 제공 봉사활동에 나섰다. LH는 16일 경기도 군포시 소재 부곡휴먼시아 1단지에서 '행복한 밥상'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LH 행복한 밥상'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맞벌


  15. 'LG 건조기 논란'에 소비자원 건조기피해 상담 38배 급증

    지난달 콘덴서 자동세척 시스템이 적용된 LG전자 건조기의 악취와 먼지 낌 현상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면서 관련 소비자 상담도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소비자원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지난달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