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1. '7명 사상' 안성 플리마켓 돌진사고⋯운전자 내일 구속심사

    경기 안성시의 한 플리마켓 행사장에서 1t 트럭을 몰고 돌진해 7명의 사상자를 낸 60대 운전자가 차량 급발진을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21일 구속 갈림길에 선다.20일 경기 안성경찰서에 따르면 수원지법 평택지원은 21일 오전 11시⋯

  2. 'KKK 흑인테러' 연상 논란⋯컨버스, 새 광고 결국 삭제

    나이키 자회사인 미국 신발 브랜드 컨버스의 새 광고 사진이 백인 우월주의 단체인 '큐클럭스클랜(KKK)'을 떠올리게 한다는 비판을 받았다.컨버스는 해당 광고를 소셜미디어(SNS) 계정에서 삭제하고 공식 사과했다.19일(현지시간)⋯

  3. '뺑소니 후 술타기 의혹' 배우 이재룡, 첫 공판 11월13일로 연기

    서울 강남에서 뺑소니 사고를 낸 혐의를 받는 배우 이재룡(62) 씨의 첫 공판이 11월로 연기됐다.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0단독 이재욱 부장판사는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와 음주 측정 방해 혐의를 받는 이⋯

  4. "손가락 욕 같다"⋯2억원 들인 송도 조형물에 민원 빗발

    인천 송도국제도시 해안가에 설치된 사람 손 형태의 조형물을 두고 주민들의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20일 인천시에 따르면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국제도시 북단 롱비치파크(랜드마크시티 1호 수변공원) 해안가에 손 모양의⋯

  5. "길 잃은 상어 보러 왔어요"⋯부산 북항 때아닌 '상어 특수'

    부산항 북항 친수공원에 상어가 사흘째 목격돼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전날부터 수만 명에 달하는 인파가 상어를 보기 위해 모여들었다.20일 친수공원 측은 상어를 보기 위해 많은 인파가 몰리자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는 안⋯

  6. 노소영, 30년 만에 다시 검찰로…'20만달러·다이아' 이어 1266억 비자금 의혹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약 30년 만에 다시 검찰 출석을 앞두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의 이혼소송 과정에서 공개한 '김옥숙 메모'가 노태우 전 대통령 일가의 비자금 의혹을 다시 여는 단서가 됐다.20일 법조계에 따르⋯

  7. [결혼과 이혼] 집 해주는 대신 '전업주부' 하겠다는 예비신부, 솔직히 부담스럽습니다

    결혼과 함께 신혼집을 마련하는 대신 자신은 전업주부로 살겠다는 예비신부가 부담스럽다는 예비신랑의 사연이 알려졌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친 부모님이 집을 해준다는 데 싫습니다"라는 사연이 화제가 됐다.작⋯

  8. 조민 "홈쇼핑 출연 무산⋯방송 90분 전 취소 당했다"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의 딸 조민이 롯데홈쇼핑 판매방송을 90분 앞두고 출연 취소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조씨는 지난 18일 소셜미디어(SNS)에 "롯데홈쇼핑 출연이 갑작스럽게 취소된 것에 대해 질문이 많았다"면⋯

  9. 1242회 로또 1등 9명⋯당첨금 각 32억8103만원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1242회 로또복권 추첨 결과 '2, 4, 10, 16, 31, 41'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19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9'다.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9명으로 32억8103만원씩 받는다.당첨번호 5개와⋯

  10. 안성 플리마켓 행사장서 트럭 돌진⋯40대 어머니와 10대 아들 사망

    경기 안성시의 한 플리마켓 행사장에 1t 트럭이 돌진해 모자 관계인 40대 여성과 10대 남성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19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전 11시 18분께 안성시 공도읍 공도도서관 앞 공도10호 어린이공원 플리마켓 행⋯

  11. 서경덕 "아시안게임서 욱일기 응원 막아야⋯제보 부탁"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19일 개막한 가운데 일본의 욱일기 응원이 등장할 가능성을 우려하며 이를 막아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이날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소셜미디어(SNS)에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크게⋯

  12. "'수시 먹통' 6시 이후 원서 취소하라"⋯거리로 나온 수험생·학부모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먹통 사태'와 관련해 일부 수험생·학부모가 기존 마감 시간 이후에 접수한 대입 수시 원서를 전면 취소할 것을 촉구하며 거리로 나왔다.19일 '수시원서접수 공정성 확보를 위한 수험생 연대'⋯

  13. "상어가 나타났다"⋯부산 북항 친수공원서 연이틀 출몰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서 이틀 연속 상어가 발견돼 관계당국이 안전 유의를 당부하고 나섰다.19일 부산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분께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안 수로에 상어가 출몰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부산시는⋯

  14. '15조원대 석화 담합' 첫 구속…OCI 대표 등 경영진 6명은 영장 기각

    검찰이 수사 중인 15조원대 석유화학제품 가격 담합 사건에서 첫 구속자가 나왔다. 법원은 담합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PKC 영업 책임자 2명을 구속했지만, 김유신 OCI 대표와 장영수 전 PKC 대표를 비롯한 전·현직 경영진 6명⋯

  15. [결혼과 이혼] 아버지를 '아저씨'라 부르더니…죽고 나서 유산 나눠달라는 '의붓동생'

    아버지를 '아저씨'라고 부르는 등 어울리지 않다가,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니 유산을 나눠달라고 요구하는 의붓동생 때문에 고민한다는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지난 18일 YTN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돌아가신 아⋯

  16. "차은우 몰래 도청했다"…50대女, 카페 테이블에 도청장치 '발각'

    배우 겸 가수 차은우의 대화를 엿듣기 위해 카페 테이블에 도청장치를 설치한 5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18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50대 여성 A씨를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A씨는 지난달 두⋯

  17. "하의 벗고 돌아다녀"…잡고 보니 '마약 양성'

    마약을 투약한 채 하의를 벗고 길거리를 돌아다닌 혐의를 받는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인천 부평경찰서는 마약을 투약한 채 하의를 입지 않고 길거리를 배회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과 공연음란)로 50대 A씨를 붙⋯

  18. 부산 친수공원에 나타난 '3m 상어'…시민들 "다이나믹 부산이다"

    18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3~4m 길이의 대형 상어가 나타났다. 해경은 억지로 몰아낼 경우 공격성을 보일 것을 우려해 상어가 스스로 바다로 돌아가도록 기다리기로 결정했다.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9. "제가 윗사람인 건 알죠?" 중고신입의 한마디…"꼴도 보기 싫다"

    다른 곳에서 2년 정도 일을 하다 신입으로 들어온 이른바 '중고신입'이 나이 어린 회사 선배에게 '윗사람' 노릇을 하려고 했다는 사연이 논란이다.18일 직장인 네트워크 서비스 리멤버의 익명 커뮤니티에 A씨는 "중고신입이 '제⋯

  20. '부실 간장게장·트럭 뱃노래'…여수세계섬박람회 "연평도산 꽃게였다"

    전남 여수에서 개최되고 있는 여수세계섬박람회가 갖가지 부실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주최 측이 간장게장과 트럭 뱃노래 논란 등에 대해 해명했다.18일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 측은 "여수세계섬박람회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