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강남 열애 인정 "5~6개월 전부터 만나"…열애설 4시간여 만에 '공개 연인'


[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가수 강남과 빙속여제 이상화 양측 모두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열애설이 난 지 4시간 여 만에 두 사람은 공개 연인이 됐다.

16일 이상화의 소속사 본부이엔티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양측 확인결과 두사람은 최근 5~6개월 전부터 호감을 가지고 만나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있는 사이임으로 앞으로 잘 지켜봐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고 알렸다.

강남 이상화 열애 인정 [조이뉴스24]
강남 소속사 진아엔터테인먼트 측도 이날 이상화·강남의 열애를 확인했다. 강남 측은 "두 사람이 교제중인 것이 맞다"면서 강남과 이상화가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고 전했다.

이상화는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로 벤쿠버 동계올림픽 500m, 소치 동계올림픽 500m 금메달을 비롯해 각종 국내외 스피드 스케이팅 우승 기록을 갖고 있는 '빙상여제'다.

강남은 2011년 그룹 엠아이비로 데뷔한 뒤 각종 예능에서 활약했고 2017년 팀 해체 후 솔로로 전향했고 트로트 앨범을 발표하기도 했다.

다음은 '이상화 강남 열애'에 대한 이상화 소속사 공식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본부이엔티 입니다.

본사 소속 스케이트 선수 이상화와 가수 강남군과의 열애설에 대한 공식입장 입니다.

양측 확인결과 두사람은 최근 5~6개월 전부터 호감을 가지고 만나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있는 사이임으로 앞으로 잘 지켜봐주시기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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