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 11월에 최대 650만원 할인…올해 최대 구매특전


전 모델 시승 기회도 제공…'DS 럭셔리 페스타' 진행

DS 7 크로스백 [DS 오토모빌]

[아이뉴스24 강길홍 기자] PSA그룹의 프리미엄 브랜드 DS 오토모빌이 11월 한 달간 올해 최대 구매 특전과 전 모델 시승기회를 제공하는 'DS 럭셔리 페스타'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11월 한 달간 DS 7 크로스백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650만원 할인 또는 5년·10만km 보증 연장 및 지정소모품 무상지원과 250만원 구매 지원금을 제공한다.

DS 3 크로스백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550만원 할인 또는 5년·10만km 보증 연장 및 지정소모품 무상지원과 150만원 구매 지원금, 또는 소낙스 케어 프로그램과 최대 350만원 상당의 구매 지원금 중 고객이 선호하는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모션리스(유예금융리스) 프로그램을 이용할 경우 ▲DS 7 크로스백 쏘시크 트림은 월 27만590원 ▲그랜드시크 트림은 월 33만7천580원 ▲DS 3 크로스백 쏘시크 트림은 월 18만8천350원 ▲그랜드시크 트림은 월 24만4천39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전 모델 동일하게 잔가 60% 보장 및 선수금 30% 납부, 36개월 분납 조건이다. 계약 만료 후에는 재리스 또는 일시납부를 통한 차량 소유를 선택할 수 있다.

순수전기차 DS 3 크로스백 E-텐스 구매 고객에게는 50만원 상당의 충전카드를 제공한다. PSA 파이낸스 서비스를 일정 금액 이상 이용할 경우 선팅, 블랙박스 및 하이패스 등 20만원 상당의 차량 용품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오는 25일까지 DS 스토어 강남에서는 DS의 전 라인업을 시승해 볼 수 있다. 행사 기간 중 전시장을 방문해 시승을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 DS 엠블럼 석고방향제를 제공하며, 시승완료 후 차량을 출고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가죽 제품이 포함된 웰컴 패키지를 증정한다.

강길홍 기자 sliz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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