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 2020 개막…BTS·임영웅 총출동


4일간 오후 7시에 다양한 온라인 공연·시상식 진행

[아이뉴스24 윤지혜 기자] 방탄소년단과 임영웅 등 올해의 아티스트가 총출동하는 '멜론뮤직어워드(MMA) 2020'이 개막했다.

멜론은 2일부터 4일 간 MMA 위크를 열고 매일 오후 7시에 다양한 공연과 시상식, 웹예능 등을 선보인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카카오TV 앱/웹, 카카오톡 #카카오TV 탭, 멜론 앱/웹 등에서 참여할 수 있다.

멜론은 오는 5일까지 'MMA 2020' 주간을 진행한다. [사진=멜론]

첫날엔 웹예능 K-뮤직 탐구쇼 '돋보기'에서 멜론 데이터로 올해 음악산업을 정리한다. 다모임(염따·딥플로우·팔로알토·더 콰이엇·사이먼 도미닉)과 박문치의 무대와 알앤비/소울, 발라드, 랩/힙합 부문 아티스트 시상식도 진행된다.

둘째 날엔 가호와 세션이 함께하는 OST 라이브, 이날치가 펼치는 특별한 퍼포먼스를 감상할 수 있다. 올해를 빛낸 인디 및 OST 아티스트의 주인공도 공개된다.

셋째 날엔 정세운의 힐링뮤직 인터뷰, 장범준의 라이브 공연이 마련된다. 록(Rock) 아티스트와 세션상도 공개된다. 세션상은 올해 신설됐다.

오는 5일엔 방탄소년단, 임영웅, 영탁, 더보이즈 등 올해를 빛낸 아티스트들이 총 출동한다. 톱10 시상과 올해의 아티스트상·앨범상·베스트송상·신인상·핫트렌드상·네티즌 인기상의 주인공도 공개된다.

윤지혜 기자 ji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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