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114, 매물검색부터 대출까지 '원스톱' 서비스 제공


대출 계산 알고리즘 통한 맞춤형 대출…번거로움 줄여 편의성 ↑

[사진=부동산114]

[아이뉴스24 김서온 기자] 부동산114와 금융상품 비교전문 핀테크 기업 핀마트가 업무협약을 맺고 대출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동산114는 '고객 개인 맞춤형 대출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매물 검색부터 계약에 필요한 대출까지 한눈에 쉽게 파악할 수 있으며, 부동산114 사이트 내 매물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부동산114가 새로 오픈한 대출 서비스는 부동산114 홈페이지를 방문한 고객이 부동산 매물을 선택하면 고객의 연 소득이나 대출 보유내역, 지역별 LTV 적용 제한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대출한도 등을 자동으로 산출해준다.

이 서비스는 핀마트의 부동산 대출 계산 알고리즘을 활용해 여러 은행 홈페이지를 들어가 볼 필요 없이 시중은행부터 P2P, 캐피탈 업체까지 금융회사별 금리 및 대출상품을 자신의 조건에 맞게 한눈에 비교하고 고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집을 살 때 자신에게 적용되는 금리, 대출한도를 일일이 개별 금융회사에 문의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고객편의성에 초점을 맞췄다.

김서온 기자 summ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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