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고양시 장애인 시설에 생필품·식품 등 지원


지난 2013년부터 8년 연속 임직원이 함께 매년 송년 봉사활동 진행

반도건설은 지난 18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위치한 장애인 생활시설 '천사의집'에서 박현일 사장(사진 가운데)과 장순옥 천사의집 원장(왼쪽 세번째) 등이 참여한 가운데 생필품을 지원했다. [사진=반도건설]

[아이뉴스24 김서온 기자] 반도건설이 연말을 맞이해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생필품을 지원했다.

반도건설은 지난 2013년부터 진행한 송년 임직원 봉사활동을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생략하고, 고양시 장애인 생활시설 3곳을 찾아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필수품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8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위치한 장애인 생활시설 '천사의집'에서 박현일 반도건설 사장과 장순옥 장순옥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 유보라 따뜻한 겨울 나기 희망나눔, 행복실천'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를 통해 고양시에 위치한 천사의집, 애덕의집, 소망복지원 등 3곳의 장애인 생활시설에 청소기 5대, 쌀(10㎏) 200포, 생필품 120박스, 라면 200박스, 화장지 200세트 등이 전달됐다.

한편, 반도건설은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확대를 위해 지난해 10월 반도문화재단을 설립하고 '복합문화공간 아이비 라운지(Ivy Lounge)'를 개관해 미술관 및 도서관 운영, 문화공연 및 강좌, 후원사업 등에 앞장서고 있다.

김서온 기자 summ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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