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엑소스 히어로즈X쯔양' 이벤트 수익금·성금 기부


크리에이터 '쯔양'과 함께 한 '대한민국 응원 대작전' 이벤트 수익 등 1억원 쾌척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라인게임즈(대표 김민규)는 모바일 게임 '엑소스 히어로즈'의 개발사 우주(대표 최동조)와 함께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어려움을 나누고자 게임에서 진행한 이벤트 수익금과 성금을 기부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이번 기부는 최근 게임 내에서 진행된 크리에이터 '쯔양'의 콜라보레이션 페이트코어 판매 이벤트 수익금 및 라인게임즈, 우주에서 마련한 성금 등 총 1억원을 기부하고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라인게임즈는 "팬분들의 응원과 관심으로 운영되는 게임기업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전 국가적인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많은 분들이 더욱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주가 개발하고 라인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엑소스 히어로즈는 지난 2019년 11월 출시돼 현재 국내 및 글로벌 150개 국가에서 서비스가 진행되고 있다.

문영수 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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