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게임즈, '발로란트 올스타 인비테이셔널' 개최


오는 23일과 24일 양일간 진행

[/사진=라이엇게임즈]

[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라이엇게임즈는 오는 23일과 24일 특별 이벤트 대회 '발로란트 올스타 인비테이셔널'을 개최한다고 22일 발표했다.

올스타 인비테이셔널은 발로란트가 지난 13일 에피소드2를 공개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공식 대회다. 신규 요원 '요루' 등 새로운 에피소드를 장식하는 신규 콘텐츠를 대거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공식 대회 '퍼스트 스트라이크'의 우승팀 비전 스트라이커즈의 구상민(Rb), 김구택(stax), 이승원(k1Ng) 선수를 비롯해 현 발로란트 프로게이머와 1인칭슈팅게임(FPS) 전문 스트리머 등 총 15명의 최정상급 플레이어들이 각자의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팀은 '밴달', '팬텀', '오딘' 등 3개 팀으로 구성되며 올스타 이벤트 매치답게 5:5 팀 매치뿐만 아니라 1:1, 1:3 형식의 두 가지 스페셜 매치도 마련됐다.

트위치, 아프리카TV 시청자들은 각 매치 종료 시 MVP를 선발하는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투표 참여자에게 추첨을 통해 1천발로란트 포인트(VP)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대회는 발로란트 공식 유튜브, 트위치, 아프리카TV 채널에서 23, 24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생중계된다.

윤선훈 기자 kre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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