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호이어, ‘더현대 서울 부티크’ 열었다! 브랜드 대표 컬렉션 한 자리에


[아이뉴스24 이도영 기자] 스위스 아방가르드 워치 브랜드 태그호이어가 서울 최대 규모와 파격적인 스타일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 더현대 서울점에 ‘태그호이어 더현대 서울 부티크’를 새롭게 오픈했다. 지난 2월 롯데백화점 잠실점, 8월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 이은 8번째 부티크 매장이다.

태그호이어 더현대 서울 부티크는 매장 1층에 자리해 있다. 지난해 새로운 모습으로 출시된 대표 컬렉션 까레라부터 고유의 헤리티지를 담은 모나코, 태크호이어의 도전정신으로 완성된 혁신의 스마트 워치 커넥티드 컬렉션, 지난 5일 선보인 신제품 태그호이어 까레라 포르쉐 크로노그래프와 같은 스페셜 에디션까지 다양한 제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매장이다.

부티크의 내외부에 적용된 모노톤의 인테리어를 비롯해 강렬한 레이싱 비주얼은 태그호이어가 추구하는 엘레강스-레이싱 헤리티지를 면밀하게 표현해 준다.

한편, 2월 26일에는 더현대 서울 그리고 태그호이어 부티크의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태그호이어의 앰배서더 배우 변요한이 현장을 방문했다. 브랜드 앰배서더로서의 첫 행보를 새로운 부티크 오픈과 함께 한 변요한은 축하를 전하며 앞으로 이어질 태그호이어와의 활동들에 대한 기대감과 더현대 서울의 눈부신 앞날에 대한 설렘을 내비쳤다.

/이도영 기자(ldy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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