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하나로통신 주총 뜨거운 관심 속 열려

 


신윤식 회장의 재임 여부와 관련,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하나로통신 정기 주주총회가 28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 서초동 국제전자센터에서 예정대로 열렸다.

이날 주총에는 주요주주와 소액주주를 포함, 모두 690여명의 주주가 참석, 이날 주총에 쏠린 관심을 반영했다.

이날 하나로통신 주총에 참석한 주주들의 지분은 1억1천397만여주로, 총 지분 2억7천900여만주의 40.76%인 것으로 집계됐다.

총 5개 안건중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사 선임의 건은 가장 마지막에 처리키로 했다.

이구순기자 cafe9@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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