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줌'에 입문하려는 모든 사람들에게…'줌을 알려줌'


실제 '줌' 활용한 저자들, 경험담 위주로 생생하게 사용법 풀어내

[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세계에 유행하면서 화상회의와 재택근무, 온라인 수업 등이 일상화되는 추세다.

이른바 '비대면(언택트)'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화상회의 프로그램인 '줌(Zoom)'도 함께 떠오르는 모습이다. '줌'은 스카이프, 구글 '미트',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등 쟁쟁한 플랫폼을 제치고 화상회의 프로그램 중 업계 1위를 달리고 있다.

'줌을 알려줌'은 '언택트' 시대에 꼭 필요한 '줌'의 대표적인 기능을 알려 주고, 현장에서 바로 '줌'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는 실용서다. 책은 화상회의, 화상강연 등으로 '줌'을 주로 쓰게 될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이들이 자주 사용하게 될 기능을 중점적으로 설명한다.

특히 '줌'을 수차례 직접 사용해 본 4명의 강사들이 현장에서 직접 실행해 보고 겪은 성과와 실수들, 도전과 시행착오 등을 낱낱이 공개해 누구나 쉽게 '줌'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실마리를 제공한다. 이를 토대로 '줌' 초보자들이 좀 더 쉽게 '줌'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줌을 알려줌'은 고정욱 작가를 비롯해 김원배 장충중학교 진로진학상담교사, 정병길 모바일 아티스트, 정은상 맥아더스쿨 교장이 공동으로 집필했다.

윤선훈기자 kre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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