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강남스타일, LTE 광고도 접수


LGU+, 싸이 내세운 '오빤 U+스타일' 광고 시작

[강은성기자] LG유플러스(대표 이상철)는 최근 '강남스타일'이라는 곡으로 국내외에서 조명을 받고 있는 가수 싸이를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 강남스타일 노래를 이용한 LTE 광고를 시작했다.

LG유플러스는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가수 싸이를 출연시키기 위해 프로모션 차 미국 방문중인 싸이의 일정을 활용, LA현지에서 해외 촬영을 진행했으며 강남스타일 노래를 이용해 U+LTE 광고를 제작했다.

이 광고는 '강남스타일'의 중독성 강한 멜로디에 LG유플러스 광고 메시지가 어우러져 누구나 따라 하기 쉽고 새로운 '유플스타일'을 선보이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LG유플러스 커뮤니케이션 담당 민응준 상무는 "강남스타일의 대중적이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경쾌한 비트가 광고메시지와 어우러져 U+LTE 1등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히 굳혀나갈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강은성기자 esth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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